자기들은 밑바닥에서 처참하게 악과 피해의식 자기혐오로 비틀어져 가는데

나는 너무 당당하고 눈부시고 사랑스럽기 때문에 그 존재 자체로서 시기하고 질투하는 것이다

여자아이돌들을 극단적인 악플로 자살로 몰고가는 놈들과 기저본능이 동류인거지


하지만 어둠이 빛을 가릴수는 없는 법이다

나처럼 빛이 되면 니들이 있는 어두운 밑바닥에서조차도 주변을 밝게 비추게 된다


칭송하라 우주에서조차도 눈부시게 돋보이는 이 나를

어서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