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달란트 비유와 당시 지중해 부족한 재화
그리스도의 비유에서
당시 팔레스타인의 불평등하고 어려운
경제 상황이 보인다는 성서 신학계의 연구
물론 이 사람들은 예수를 그냥 인간으로 보고
심지어 예수의 비유에서 사회주의 계급혁명적 의미까지
찾으려하는 듯...?
이들에게는 다른 차원의 하나님의 나라란 세상은
걍 꿈같은 얘기이고
오직 학술 연구라는 세계에만 갇혀있다
사도 바오로가 코린토스 교회에 보낸 편지대로
학자들은 그리스도를 깨닫는 지식이 닫혀있다
학자들은 마태 마가 누가 요한 도마복음서의
공통되는 예수 어록만 추려내서
큐 복음서란 가상의 복음서를 상상하며
큐 복음서는 어디 있냐카이! 하며
허공을 짚어댐
그들의 연구는 재밌기는 하지만
영적 악의 존재들과 싸우는 하나님의 말씀 성경의 신비한
힘에 대한 깨달음은 그들에게서 너무도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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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천국의 비밀은 어린아이 같은 자들에게만 허락되었다"라고 한 말을 기억을 못하냐 넌 저 아래 글에서도 그렇고 이 글에서도 그렇고 '학술적으로만 접근하는 사람들은 잘못되었다'라 하는게 너도 별반 다를게 없네 애초에 하나님이 세상을 빚으신 이유가 마음을 나누고자 함이셨기 때문에, 천국의 비밀은 마음으로부터 나온다 영적 악의 존재와 싸우는게 성경의 내용이 아니다 너처럼 무언가와 싸운다는 개념으로 이해하는 시점에서 진리를 찾아가는 첫단추부터 잘못 꿴거다
영적 악의 존재와 싸우라는건 사도 바울이 말한거고 - dc App
어린 아이같아져야 천국 간다면 구약 열왕기에서 탈모래요~하고 놀리다가 암곰 2마리에게 찢긴 42명의 촉법소년들은 뭔데? - dc App
좀 겉멋 허세 들지마렴 - dc App
@책사풍후 그래 사도 바울이 그렇게 말했지 근데 그게 성경의 내용이 아니라고 성경에 그런 내용이 없다는게 아니라 성경이 말하는게 그 내용이 아니란거다 빡통아 너는 진리를 알고자 한다면서 왜 성경에 나와있는 일부 내용에만 사로잡혀 있냐 니가 추구하는건 진리가 아니라는 뜻이다 너는 병신망상을 늘어놓으며 자기 자신이 현자가 된 기분을 느끼고 싶을 뿐이다 이건 니가 비판하던 학술적으로만 접근하는 사람들보다도 오히려 저급한거고, 내가 ["천국의 비밀은 어린아이 같은 자들에게만 허락되었다"라고 한 말을 기억을 못하냐]라고 말한 것도 너처럼 자기현시욕만 추구하는 사람이 진리에 도달하는건 불가능하다고 짚은거다 니가 지금 상태로 쭈욱 나아가서 최종적으로 완결지점까지 도달한다 하더라도, 그 장소는 진리가 아니라 사이비종교다
@책사풍후 성경의 진리에 도달하려면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신의 의도와 공의에 대한 탐구를 품고 자신의 삶 속에서 자기 자신의 욕망의 개입 없이 순수히 진리에 대한 열망으로 눈에 보이는 것,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탐구하고 탐험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런 순수한 마음이 없으면 하나님이 결코 진리에 도달하도록 용납하지 않으신다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자기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진리를 추구하는 이가 진리를 깨달으면 자기 자신의 영광을 위해서 그걸 활용하려 할텐데 신이 그런 이들이 진리에 도달하게 두시겠냐 하나님께서는 그런 돼지에게 진리라는 진주를 주고 싶어하지 않으신다
@책사풍후 니가 하는 모든 말들은 너 자신을 돋보이게 하고자 하는, 너 스스로의 마음 안에서 위로를 빚어내고자 하는 욕망으로부터 시작된다 너 자신을 위해 네 마음 속만을 탐험하는데 그게 진리에 도달할 일은 없는거야 왜냐면 모든 사람, 모든 세상, 모든 만물을 꿰뚫어야만 진리라 할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자기 자신의 마음에 사로잡힐게 아니라, 나의 마음을 넘어 타인의 마음도 품고, 모든 생명의 마음도 품고, 그 모든 것을 품어 최종적으로는 신의 마음까지 헤아릴수 있게 되어야 한다 너 스스로 생각할때, 자기 자신의 기분이 가장 중요한 니 마음이 품고 있는게, 뭐라고 생각하냐?
@책사풍후 진심으로 알고 싶은 것도 아니고 합리를 추구하는 태도도 없이 그저 일시적으로 자기 기분만 좋아지면 되는 사람이 어떻게 진리에 도달하냐고 니가 진리 타령하는거부터가 그냥 허세다 그렇기 때문에 너는 니가 생각할때 뭔가 있어보이는 것으로 너 자신을 포장하려 하는거고 너는 진리를 바라는게 아니라 그저 방구석에서 조용하게 나 자신이 만족감을 느끼는 순간을 빚어내는게 중요한 사람이다 정말로 진리를 추구한다면 치열하게 부딪힐수 밖에 없다 자기가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이야기라도 그 안에 진리의 파편히 속해있을수 있다면 두렵더라도 파고 들어야 한다 그게 진실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보일수 밖에 없는 태도야
@책사풍후 하지만 너는 실제로 달콤한 자기 기분 그 자체가 목적이기 때문에, 내용에는 관심이 없이 그저 너 자신의 기분을 좋게 할수 있을 태도만 유지하면 되어서 상대가 하는 말의 내용을 보지 않고 상대의 말에 대해 자신이 당당한 모습만 취하려 한다 너의 행동이 니가 추구하는건 그저 '현자 같은 내 모습'임을 증명한다 왜 자신을 그렇게 느끼고 싶어할까? 실제론 자신을 그렇게 스스로 포장해야 할 정도로 자신이 형편없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근데 정말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형편없음에서도 눈을 돌릴리가 없지 그런 사람이라면 진리를 눈 앞에 두어도 자신이 받아들이기 싫으면 진리로부터도 눈을 돌릴거다
글이 존나 기노... 너 어린 아이 아니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