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애국 프로파간다로 한국인은 잘생겼다고 하니까 웃긴 일이 되는 거지만 뭐 통신판매 프로그램 광고에 속는 놈들은 있잖아요 ㅋ 그렇게 한국 가면 전혀 미남미녀가 없어서 외국인들이 깜짝 놀라는 거예요 이 문제는 일본에 열등감 가진 한국인이 일본에 불평하는 거랑은 달라서, 한국에 호의적인 외국인이 가지는 문제니까요
가장 심한 건 한국인들이 마치 자기들이 미남미녀인 양 착각하는 곳이겠죠
한국이 애국 프로파간다로 한국인은 잘생겼다고 하니까 웃긴 일이 되는 거지만 뭐 통신판매 프로그램 광고에 속는 놈들은 있잖아요 ㅋ 그렇게 한국 가면 전혀 미남미녀가 없어서 외국인들이 깜짝 놀라는 거예요 이 문제는 일본에 열등감 가진 한국인이 일본에 불평하는 거랑은 달라서, 한국에 호의적인 외국인이 가지는 문제니까요
가장 심한 건 한국인들이 마치 자기들이 미남미녀인 양 착각하는 곳이겠죠
한국거리와 일본거리를 걸을 때 가장 먼저 느껴지는 것은 남성들의 키와 몸집 차이입니다. 강남에서는 평범한 체격이던 내가 신주쿠에 가니 거의 다 내려다보게 되더군요.(관광 온 서양 외국인 제외) 알아보니 한일 양국간 평균 키가 3cm 차이가 난다고 하던데, 모집단이 몇천만명이나 되는 통계에서의 평균치란 단 1도 커다란 의미이니 무려 3cm차이라면 넘사벽이라 부를 만한 간격이죠;; 오타니가 왜 그렇게 곧고 바르게 컸는지 이해되는 대목입니다. 안그래도 키와 외모로 우월한 인간이 외적으로 비교적 열등한 사회인 일본에서 얼마나 우월감을 느끼며 자랐겠습니까... 성격이 좋아질 수밖에;; 그런데 실망 마세요. 키차이는 넘사벽이라도 이목구비의 깔끔함과 패션 센스는 단지 한국 쪽이 '조금' 낫다고 느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