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유치원 때부터 버섯을 매우 싫어했음 


라면에 있는 버섯, 피자에 있는 버섯까지도 골라낼 정도로


그 원인은 조센 유치원 선생때문이였음


그날 밥이 느타리버섯이 나왔는데 조센식으로 조리되어서


도저히 못먹겠더라고 그래서 그거만 남기고 다 먹긴 함


근데 선생이라는 새끼가 그거도 다 먹으라고 강요하는거임


그래서 어쩔수 없이 억지로 먹기 시작함 결과는 뻔하지


다 토해버림 그 이후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확실히 그 때부터


버섯에 대한 트라우마가 깊게 심여짐 그 조센징 선생새끼 생각하면 지금도 화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