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유치원 때부터 버섯을 매우 싫어했음
라면에 있는 버섯, 피자에 있는 버섯까지도 골라낼 정도로
그 원인은 조센 유치원 선생때문이였음
그날 밥이 느타리버섯이 나왔는데 조센식으로 조리되어서
도저히 못먹겠더라고 그래서 그거만 남기고 다 먹긴 함
근데 선생이라는 새끼가 그거도 다 먹으라고 강요하는거임
그래서 어쩔수 없이 억지로 먹기 시작함 결과는 뻔하지
다 토해버림 그 이후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확실히 그 때부터
버섯에 대한 트라우마가 깊게 심여짐 그 조센징 선생새끼 생각하면 지금도 화난다
일본이 버섯을 얼마나 자주 먹는지 모르는거 보니까 일식을 먹어본게 없는거 같은데? 일본도 한국이랑 별 차이 없을 정도로 많이 먹는다 애초에 일본은 백년전까지 천년이상 육식이 금지된 나라여서 현재 일본의 고기요리들은 다 외국꺼 벤치마킹하거나 배껴온 것들임 글허게 육식이 금지되어 육식을 할수 없었던 일본 입장에서 감칠맛 내기 좋은 재료는 버섯이라 안쓰일수가 없어
일본의 버섯을 처음 접했다면 지금도 트라우마 없이 잘 먹고있을거다
@센숭이 결국 버섯이 싫은게 아니니까 니가 한국을 싫어하는건 한국에서 도태된 패배자라서 일본에 대한 이상향 망상을 품고 있기 때문이 맞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