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오랜 역사속에서 일관되게 사회문화적으로 전체주의적 압박감이 상당하다보니
본심을 억제하는게 습관화 되어 있어서 눈 앞에서 공격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도 대체로 억압한다
일본인들의 습성이 음습한 것도 이러한 사회문화적 특성의 영향임
그래서 일본인들은 눈 앞에서 욕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욕이 덜 발달했다
그럼 일본인들은 욕을 하고 싶은 대상에 대해 어떻게 기분을 해소할까?
일본은 욕을 해서 기분을 푸는게 아니라 그 사람이 진심으로 삶이나 영혼이 망가지도록 저주를 하는 문화다
눈 앞에서 욕을 하는 선에서 해소하고 돌아서는게 아니라 근처에서 거리를 두고 머물면서 상대가 진심으로 좆되도록 저주하는 문화임
그래서 일본어에서는 저주와 관련된 단어가 조금 더 발달되어 있는데, '타타리'라는 어휘 이거 한국어로는 적절히 번역할 어휘가 없음
이건 나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라 일반인이나 전문가에게나 꽤 지지받는 내용임
흥미롭지? 일뽕이들은 일반인보다도 일본을 더 모르니까 뜬금 생각난거 알랴줌
욕하다가는 칼 맞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