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내 실수 잘 인정한다 자존심에 사로잡히는 사람이 아니라서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이해를 못한 애들이 헛소리로 반박하는거에 어이없어 하는건 당연한거고
남한테 막말하는 애들이 자기한테 막말한다고 사과하라 하는 것도 역시 들어줄 가치가 없는 것도 당연한거지
너는 굉장히 미숙하니까 세상 모든 사람들 너의 틀안에 넣어서 해석하려 하지 마라 세상을 오히려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게 된다
그리고 댓글보니 엄청 웃긴 내용을 써놨던데 니가 사과를 잘 할수 있다면
매출 관련 내용 니 혼자 착각한 걸로 다른 사람들한테 죄다 모욕적 언사를 한거나 사과해라
나한텐 안해도 된다 너와 같은 부류의 사람들에게 사과를 하는 행위가 얼마나 자아를 붕괴시키는지 잘 이해하고 있어서 난 딱히 요구는 안함
그저 하루하루 조금씩 자신을 돌아봐라
아무튼
아 중간에 물품도 추가되었는데 손잡이 뜯어지고 트러블도 생겨서 어우 개고생했네
일단 저녁부터 먹고 테스트 해봐야겠다 아 힘드럿따
남들 가면쓰고 노는데 혼자 갤에 자아의탁해서 자아비대 과대망상 폭발하는 조현병자임
난 딱히 가면을 쓴건 아니긴 함 ㅋㅋ 물론 여기 말고 다른데서는 하는게 좀 다르긴 한데, 가면을 쓴다기보다는 그 환경에 나를 맞추는거지 여기는 내가 정중하게 예의있게 행동하면 오히려 나를 불편해 할걸? 그러면 여기 방식에 나도 어느정도 맞춰줘야지 난 기본적으로 존중받고 싶으면 존중해야 하고, 남을 함부로 하는 사람들 함부로 여겨져도 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여기 왔을때에도 여러 차례 말했는데 아무도 수용하지 않았음 그건 곧 '나는 타인을 함부로 대하는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고 선언하는거니 함부로 대해지는게 맞다
저새끼가 남한테 하는 얘기는 다 자기소개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