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자기들 망상 다 깨지고 배알 꼴려서?
이러한 경향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 가능하다
자신을 돌아보는게 어려운 사람들은 스스로가 수치스럽고 부끄럽게 느껴질떄
자기 안에서 그것을 흐리기 위해 공격행동을 하는 경향이 있을지도 모른다
지금까지 내가 생각하기엔 일반적으로는
'심각한 피해의식 특성상 그런 상황에 남들이 나를 조롱하고 있을거라 확신하게 되니까,
섀도우복싱으로 반격을 해야만 한다고 느끼기 때문에'라고 생각하고 있긴 했는데
어쩌면 그 이상의 무언가가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수치스럽고 부끄럽게 느껴지는 그 감정의 기원이거나, 아니면 도착지로서
자기 자신이 무능하고 형편없다는 느낌을 느끼게 되는게 동력을 제공하는게 아닐까?
자신이 너무 무능하다 느껴지니까, 상대도 나와 다를바 없다고(무능하다고) 느낌으로 인해 위로 받고 싶은 마음이라던가
아니면 자신도 타인과 대등하게 견줄수 있다는 기분을 느낌으로서 내가 그렇게 무능하진 않다(나도 남들만큼 된다)는 기분을 느낌으로 위로 받고 싶은 마음이라던가
심심할때 한번 생각해볼만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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