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매번 올라오던데 내가 알기 쉽게 설명해줌
케데헌이 한국에서 만든 한국 작품일때 지금처럼 흥행했을 경우
-> “아? 또 오징어 게임 같은거 나왔나? 이젠 애니메이션도 섭렵이야? 쭈모오오오”
케데헌이 외국, 그것고 세계 1짱 국가에서 ‘한국을 배경으로 한국문화를 바탕으로 한국적인 방법으로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로써 만들어져 미국인들 모두가 그 작품에 열광하며 신드롬 현상을 일으킨 경우
-> “뭐…? 미국에서 이런걸 만들었다고…? 엌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세상이 엌덯게 돌아가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미국에거 한류 국뽕물을 지들끼리 만들고 지들끼리 신드롬 일으키고 았다고??? 미쳤냐고 앜ㅋㅋㅋㅋㅋㅋㅋ”
체감 되는 내용이 다름
케데헌 한국계 미국인이 만든거아니노 - dc App
일본 게임 회사에서 한국인이 주요 직책 맞는 경우가 많고, 또 애니업계에서도 한국 스튜디오가 중요작업을 하는 경우는 많지만 어느 누구도 그걸 한국 지분이 있다고 하지 않는다 일본 회사에서 일본 자본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지 한국인이 관여되어서 만들어졌다는 은근한 뿌듯함 정도는 느낄수 있겠긴 하겠다만
한국계 캐나다인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