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갑자기 중국의 기술력이 늘어났다는 얘기가 들리지?
몇년전에는 중국과 최신기술 사이에 "중국어, 한자"라는 벽이 둘러쳐 있었음
기술자들이 최신기술을 습득하기 위해서는 먼저 영어를 붙잡고 늘어져야 했지
인공지능 덕분에 그게 사라졌음
이제 모두 리얼타임이지
몇년전부터 갑자기 중국의 기술력이 늘어났다는 얘기가 들리지?
몇년전에는 중국과 최신기술 사이에 "중국어, 한자"라는 벽이 둘러쳐 있었음
기술자들이 최신기술을 습득하기 위해서는 먼저 영어를 붙잡고 늘어져야 했지
인공지능 덕분에 그게 사라졌음
이제 모두 리얼타임이지
갑자기 늘어난게 아니야 15년쯤 전부터 중국이 전세계의 공장 역할을 하면서 국가 GDP자체를 끌어올리고 있었고, 그렇게 온갖 공장 돌리고 하면서 보고 배운 기술들도 많았고, GDP상승 따라 인력의 질도 높아졌다 그러면서 엄청나게 성장해서 한 5년전쯤엔 자기들이 미국도 쉽게 이길수 있다는 꿈에 빠져서 작은 나라한테 갑질하고 좀 개짓거리를 했었다 아무튼 중국 GDP가 올라가고 하니까 국가적으로 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정책을 펴기 시작했고 그랬다 애초에 중국 기술 인재들은 영어따위 아무렇지도 않게 쓴다 갑자기 대두된게 아니라 오래전부터 차근차근 쌓아올리고 있었고, 원래 동북아 유전자들이 대체로 머리가 좋고 성실한데 중국은 국가 자체도 크다보니 국가역량을 투입할때의 힘이 좀 강하게 나타나고 하니까 그런거야
영어는 글로벌한 벽이야. 중국인이라고 하더라도 예외는 아니고 한국의 기술 인재들도 영어 정도는 써. 그렇지만 여전히 벽인 거 맞지
동북아 유전자들이 성실한 건 맞는데 머리가 좋은지는 잘 모르겠음 그런 거 치고는 노벨상 필즈상 수상은 형편없지
@11122(220.120) 미국내에서 대학에 인종쿼터제를 두어서 동양인들을 견제할 정도야 그리고, 진짜 전문인력들은 자기 분야에 관한 영어는 다 할줄 안다 이게 장벽이 허물어진다면야 편해지는건 있긴 하겠지 근데 그게 기술의 발전을 억압할 정도라면 애초에 모국어 영어 아닌 모든 나라를 기술 발전이 억압되어 있어야 할거고, 또 인공지능이 등장하면서 기술발전이 가속되는건 중국만이 아니라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다른 모든 나라들에서도 관찰되는 현상이어야만 한다 너 스스로 조금만 더 생각하면서 자기 생각을 검증해보면 불합리하단걸 알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