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 장소로 향하는 중
구름이 멋지더군
팝업 행사장 도착.
단단히 준비했음을 알 수 있는 입구였음
3층에 올라오자마자 관광객들을 맞이하는 배너.
내부는 잘 꾸몄으나 사진은 찍지 않았음.. 내 눈에 오래 간직하고 싶었음.
내부는 다른 갤럼들이 올린 사진들로 충분히 봤을 거라 생각함ㅇㅇ
2층에서 1층으로 내려오는 계단에서 찍어봄.
줄 기다릴 때 저거 기와 지붕을 어떻게 표현한건지 궁금했었는데
풍선 같은 걸로 꾸민 것 같았음.
1층 현장굿즈판매존에서 찍어본 거울.
거울에 혼문 무늬 스티커 붙인 아이디어 조아쓰
노트북파우치 2개랑 응원봉 삼
더피가 커여워요
깔끔한 뒷면도 너무 좋았음
이제 구매한 굿즈를 사용해볼 시간!
어랏....? 간발의 차이로 닫히지 않는 지퍼.
...는 망했어요.
안 들어가요.
노트북 파우치 구매하기 전에 사이즈 잴 때
화면 크기만 가지고 치수를 쟀었음.
화면에서부터 바깥 커버까지의 두께까지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음;;;
치수 잴 때 1cm 정도 여유공간이 있었으니깐
좀 아슬아슬해도 들어갈 거라 생각하고 멍청하게 구매 결정을 해버림...ㅋㅋ
그냥 더피 액땜 가방이라고 생각하고
포장 다시 해서 옷장에 고이 모셔두고 있음.
우왕
후기추
어이 거기 너, 사자갤로 와라
꺼져라 완장이 맘대로 글삭하고 차단먹이는 븅신갤
케데헌이 외화유출과 환율상승에 기여하는구나 ㅇㅇ
결국 산 가방은 옷장행이고 그저 미국과 일본의 승리
저거 안들어가는 노트북 15인치 아님?? 14였나 13까지는 들어가지던데
파우치가 370 x 260 이고 노트북은 15인치로 쟀을때는 들어가지는 것으로 봤었음...근데 막상 사서 넣어보려니 안들어감
후기는 ㅊㅊ
국내 팝업 막차라 그런가 오늘 후기가 보이네
후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