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하려는 의도가 전혀 아님)
제목때문에 조금 고민하다가 최근에 봤는데.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았음. 간단하게 보기 좋고 노래도 좋고 조금 신선하기도 했고. 한국의 문화(?) 생활(?) 같은걸 잘 녹여냈고,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그렇게 세기의 명작느낌은 아닌게 딱 이 부분은 정말 뛰어나다 싶은건 없고 가장 큰 문제는 스토리 부분에선 조금 클리셰적인 부분도 많아서
다음 부분이 예상간다는 점이 아쉬웠음
그레도 재미 없냐고 하면 그건아님.
그냥 간단히 즐기기 좋은 팝콘무비같음.
(유뷰브 보니까 삭제된 장면같은것도 있던데 만약
삭제되지 않았다면 더 좋았을것 같음)
영어못하는 사람들이 보면 이해하기 어려움
여기는 한중일 내쇼날리즘 다이다이뜨는곳임 사자갤이나 헌트갤로 가라
딱 한번 재밋게 보고 잊어버리는 그런영화들중 하나지
저예산 어린이 로우틴용 애니인데 간이 존나 잘 맞춰진거
저예산 어린이용아님 원종아 비평가상 22개 이상 휩쓸고 있는데 뭔 개소리야
요즘 보기 힘든 '무난하게 재밌는 영화'
명성에 기대해서 보면 걍 그저그런영화였음
팝콘 무비는 맞는데, 근래 보기 드물게 존내 잘만든 팝콘 무비 팝콘은 팝콘인데 기적적으로 잘 튀겨져서 맛의 달인도 고개를 끄덕일 팝콘
한국인이니까 그렇지. 한국인들은 대부분 '이정도는 아닌데' 생각할껄? 오징어게임도 처음엔 별로라는 한국인들 많았음. 그러다가 해외에서 난리를 치니까 어버버하면서 가스라이팅 당해서 그런거지.
이 작품은 영어로 봐야 훨씬 맛있음 가사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