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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이 팝업 행사 많이 하는 곳이기도 해서 익숙한 느낌일까 생각하다가도 전자제품이나 패션 쪽 팝업은 많이 다녀 봤는데 애니메이션 작품 팝업은 난 처음이어서 어떤 느낌인지 궁금했는데 이런 느낌이었네

굿즈는 헬스할 때 입을 져지랑 지인줄려고 키링 샀는데 맘에 들어해서 나도 기분 좋았음

시간만 난다면 싱가폴이나 도쿄 팝업도 가보고 싶은데 하고 싶은게 있으면 늘 그렇듯 항상 시간이 부족하네

이 순간을 소중히 여겨야지

해피 뉴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