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점점 내리막길을 가는 것과 비교해 일본애니는 여전히 강함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팬은 있지만 범세계적 사회 현상을 일으킬만한 큰거 한방 없음

일본축구도 비슷함 상위 레벨까지 올라왔지만 레젠드라 불리만한 선수가 안 나옴


케데헌, 손흥민

가끔씩 엄청 큰거 한방이 막 터짐 


그래도 우리는 분발해야됨

일본애니, 일본축구만 한정해서 보면

우리는 아직 따라가기 힘듦

문제를 제대로 직시해야 해결책이 나옴.

일본애니계에서 한국식 웹툰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있음

변화를 적극 수용한다는 것은 언제나 경쟁력을 잃지 않고

상위 레벨을 유지한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