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4a5b9ee748fa893a16123f9af8e379329165ea817293c330da7787211896913

구글에 검색해보니 이딴게 있었네? 정부차원 할인권 그것도 6천원 할인ㄷㄷㄷ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26d35d4a5b9ee7788a594aa612ad796ac0974baa8d6e636edbd28ab2de455405b1f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c62f22d4a9ded


이건 실제 블로그에서 소개된 거 캡쳐한 것. 저게 할인권이 다른 영화에도 적용한다고 하지만, 저 때 귀칼이 가장 많이 홍보되었었음. 

할인권 소개하는 블로그란 뉴스는 전부 귀칼을 메인으로 포스팅...


그러니까 569만장 중 450만장은 정부에서 배포한 할인권으로


1차 배포 때 262만명이 정부에서 나눠준 할인권으로 관람하였고, 2차 배포 때 잔여분 188만장으로 아마 대부분 소진하였겠지...


그럼 최소 약 400만명 이상은 무조건 할인권으로 봤고, 이게 대부분 귀칼을 관람한 귀칼충들의 몫이었겠지. 


그리고 1인당 2매씩 지급..그럼 최소 1인당 두 번 할인하여 관람이 가능함. (얘넨 민생쿠폰으로도 귀칼 관람한다능)



게다가 본문에 나온것처럼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는 문화의 날이라고 할인권까지 더하면 영화표를 단 돈 1천원에 관람할 수가 있었다네.......


당일 수요일임에도 불구하고 7월에는 86만명, 8월에 40만명 이상이 관람함. 총 126만명 이상이 거진 공짜로 영화 관람한 셈..그럼 이걸로 뭘 봤겠냐??


8월에는 대체로 귀칼임.

왜냐하면 저 당시 상대가 될만한 영화가 딱히 없었음. 좀비딸도 개봉한지 1달여 지난 시점이고.



이게 바로 귀칼이 500만명이나 나올 수 있던 이유... 정부가 뿌린 할인+공짜 티켓의 힘으로...


뭐 대중성?? 그딴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