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뽕이들은 지능이 낮고 말을 이해 못해서 피드백을 처리를 못하는 경향이 아주 뚜렷하다

그래서 무슨 일이 있을때 그 일이 왜 있는지 인과관계를 이해를 못한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자기를 다 싫어하는데 왜  싫어하는지도 모른다 정말로 모른다 이유를

그래서 자기를 둘러싼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이라서 나를 괴롭혀...라고 느낀다



내가 오늘의 관찰대상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너희와 함께 지내기를 왜 어려워하고, 피하고, 따돌리는지를 설명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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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인이라면 관찰대상이 말과 대화 흐름이 굉장히 기괴하다는걸 누구나 알수 있지만,

일단 그걸 떠나서 대화의 주고 받음이 전혀 성립되지 않는 혼잣말을 반복하고 있다는걸 알수 있다



왜 일까?



극단 일뽕이들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저능아 및 자폐아들은 눈 앞의 정보를 처리하는 것을 못한다

대화를 나눔에 있어서 상대가 하는 말의 내용을 이해하는걸 못한다

지능이 낮아서 사고의 속도가 굉장히 느리기 때문에 내용을 처리하려고 하면 굉장히 많은 에너지를 쓰는데, 처리자체의 속도도 느리다

그래서 하려고 해도 자기도 지치고 힘드니까 하기 싫어해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데다가 더 오려 걸려... 그럼 에너지는  더더욱 배로 소모되는거지


컴퓨터로 비교하면 1986년에 나온 386 컴퓨터와, 2024년에 나온 인텔 15세대 CPU랑 비교를 해서 이해해보면 쉽다

386 컴퓨터는 반도체 기술이 좋지 않아서 많은 전기를 먹음에도 불구하고 성능은 아주 느렸다 지금 쓰는 전자계산기보다도 느리다

현존 기술로는 더 이상 그렇게 느린 CPU를 만들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허접한걸 갖다대도 386보단 성능이 좋다

근데, 전기는 386이 더럽게 많이 먹는다


386컴퓨터로 최신게임을 돌릴수 있을까? 말할것도 없이 못돌린다

왜 못돌리지? 연산능력이 딸리니까



인간의 두뇌도 그와 같다

기초적인 연산능력이 딸리면 말의 내용을 통해 대화를 만드는 것을 할수가 없다

왜냐면, 처리가 너무 느려서 주고 받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근데 오늘의 관찰대상은 그런 유형중에서도 심각한 유형으로 보인다

그래도 대개의 일뽕이들은 지적장애 3급 수준은 되어서 분위기정도라도 읽을순 있다

근데 쟤는 그것도 못하는듯 하다 말이 완전 따로 놀고 자기가 기존에 준비한 멘트만을 반복한다



보니까 쟤는 내가 몇자 적어주니까 내 말의 내용을 인식하는게 불가능 해서,

그저 '반응이 있다' -> '댓글놀이 시작이다' 라는 것만 인식한 것으로 보인다


사회지능이 낮은 일뽕이들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이거랑 비슷한 상황이 뭔지 알려주겠음

편의점에서 알바가 친절하게 말 한마디 건넸다고 "나에게 마음이 있는거야"라고 생각하는 것과 별 반 차이 없다

이런 해석도 상대의 의도에 대해 처리할 기반이 없으니까 오로지 자신의 판단에만 의존해서 발생하는 일이다

니새기들이 사람들이랑 어울러본 적이 없으니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해석하고 대응하는 처리를 할 기반이 없다는거야 병신들아

고민을 하고 잘해보려 노력을 좀 하던가




일뽕이들아 스스로 생각해봐

자기가 하는 말의 내용에 아무 관심도 없는 사람이랑 누가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하냐?


저 관찰대상은 심각한 유형이지만, 너희가 참고해서 배울 반면교사가 될수 있는 사례다



그리고 일뽕이들이 망상성향이 심하고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인지하는걸 못하는 이유도 같다


얘들은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도 그게 대체 어떤 의미인지 인과관계를 생각하는걸 못해

애초에 그냥 눈 앞에 주어진 말의 내용도 이해를 못하는 애들인데, 눈 앞에 없는 말의 연결을 어떻게 감지하겠음? 당연히 못한다

그래서 뇌 기능적으로 자기들만의 세상에 빠지기 쉬운데, 심지어 그런 애들을 방안에 가둬놓고 이런 병신 커뮤니티만 하게 놓아두었으니 저렇게 되는건 사실상 필연이지


일뽕이들아 내가 알려준걸 곰곰히 생각해보고 스스로를 개선해 사람들과 더 잘지낼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해라

니 새기들은 세계 어디에 가도 지금처럼 있으면 어느 누구도 너희 곁에 머무르지 않는다 병신들아

니들은 어느 누가 와도 니들이 하는 행동으로 스스로 쫓아내게 될 뿐이다


내가 올린 오늘의 관찰 대상을 보고 뭔가 느끼는게 있기를 바란다



근데 난 니들이 하기 싫다는걸 잘 알아

니들 부모들이 니들 다 먹여 살려줘서 그냥 그렇게 있는 것에서 아무 문제를 못느끼고,

그렇게 산 끝에 자기 인생이 어떻게 될지를 상상해볼 지능도 없다는걸 아니까




니들이 주변 사람들에게 무시받는건 니들이 다른 사람들과 서로 맞춰가려는 노력을 안해서 그렇다

참고로 이렇게 주변에 안맞추는걸 가장 극혐하는 나라가 어딘지 아냐?

일본이야 병신들아


"공기 좀 읽어"가 딱 이런때 쓰는 표현이다

그게 아주 고정멘트로 쓰일 만큼 '주변에 좀 맞추려고 해라'가 강요되는 사회가 일본이야


이건 한국의 '분위기 파악 좀 해'랑 원래의미가 근본적으로 다르다

저 어휘를 이해하려면 일본 사회의 네이티브한 압박감을 이해해야 이해할수 있기 때문에 대충 잘 모르는 사람들이 '분위기 파악'이라고 의역 하는거임


근데 그걸 아는 내 입장에서는 니들처럼 살면서 일본에선 존중받을거라 이상향 망상하는게 존나게 웃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