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주차까지 가서 50회 본 귀칼충들이 수두룩한데, 이건 순수 대중적 흥행이 아니라 그냥 광기 수준인데 이런 애들 편하게 보라고 할인권이 흡수되는거잖아. 케데헌이라고 이정도 광기를 보이지 않는다.
익명(180.66)2026-01-04 15:16:00
이건 진짜 맞음 어떤 분야 어떤 세상이든 자유시장이 상립되면 아무리 밀어줘도 진짜 별로면 다른거 선택한다
그 중에 그나마 눈에 들었다는건 그래도 돋보였단거임
할인권의 버프를 받았다는 점을 짚어 흥행의 실체를 짚더라도 이 점을 같이 짚어주지 않는건 불합리하다
근데 왜 그 할인권으로 연의편지를 안본거냐 개새기들 연의편지 진짜 잘만들었거든 시발
익명(175.223)2026-01-04 15:21:00
답글
니가 말하는건 정상적인 범주에서 다루는 영화에 한해서지 귀칼 같이 팬덤이 형성되어 있는 애니광충들은 몇주차를 보는건 일상이라 비교 불가다. 아바타, 주토피아처럼 처음부터 대중적으로 대히트작이 아니면 저런 할인 혜택이 나왔다하면 가장 큰 혜택을 받을 수 밖에 없는게 좆본 애니다.
익명(180.66)2026-01-04 15:30:00
답글
한마디로 여기서 흥행에 실패한 국내 영화들과의 관객수 갭차이를 이 할인 혜택으로 더 벌어지는 영향을 주고있고, 실제로 언론에서도 이 주제를 다루어서 귀칼이 500만을 돌파하는데 직접적인 영향도 미친거다
익명(180.66)2026-01-04 15:32:00
그렇게 할인권 n차 관람으로 관객수 거품인거를 찐 관객수인거마냥 말하면서 대중픽 인싸픽이라고 오버해서 그런거지 당장 펨코만 봐도 귀칼 10만 단위로 올리며 호들갑 떠는데 장작 찐 대중픽 주토피아2가 딸깍으로 넘고 800만 바라보는데 조용하잖어 결국 일뽕들의 인정욕구가 부른 과도한 올려치기 때문인거지
익명(118.235)2026-01-04 16:03:00
걍 귀칼한테 열등감 ㅈㄴ 느끼니까 어케든 까내리고싶은거지
익명(211.212)2026-01-04 17:47:00
답글
귀칼한테 열등감 느낄 마음 건덕지가 있나? 애초에 북미에서도 잊혀진 작품에.
익명(180.66)2026-01-04 17:52:00
답글
열등감 느낄 건덕지가 있나?(하루종일 갤에 상주하며) ㅋㅋㅋㅋ
익명(211.212)2026-01-04 17:58:00
답글
케데헌에 귀칼 비비려 드는거 보면 열등감을 느끼는게 누구일까? ㅋㅋㅋ 근데 허구헌날 한국까는 일뽕들 보면 열등감이 느껴지긴해 ㅋㅋㅋ
익명(118.235)2026-01-04 18:08:00
답글
@ㅇㅇ(118.235)
케데헌같은 좋은 작품 얼굴에 똥칠하는건 본인들이란 사실은 알랑가몰라? ㅋㅋ
익명(211.212)2026-01-04 18:37:00
답글
@ㅇㅇ(211.212)
열등감 느낄 건덕지가 있나? (하루종일 갤에 상주하며) ㅋㅋㅋㅋ 여기 케데헌 갤이야 임마ㅋㅋ 언제 케데헌을 좋은 작품으로 여겼노. 귀칼충들 노양심 보소.
익명(180.66)2026-01-04 18:42:00
답글
애초에 느그 주인 일뽕들 사이에서도 귀칼을 작품성으로 치면 좋다고 평을 안하는데. 스토리 구리다고. 이런 작품에 무슨 열등감을 느끼라는거니? 케데헌에 비벼대서 역겨운거지.
익명(180.66)2026-01-04 18:44:00
답글
맞아 너같은 일뽕들이 일본 이미지에 똥칠하고 있어 ㅋㅋㅋ
익명(118.235)2026-01-04 19:13:00
답글
@ㅇㅇ(180.66)
엄터진 귀칼 작품성 거르고 케데헌님 대체 어디에 특출난 작품성이.....
익명(112.145)2026-01-05 16:59:00
대중들은 냉정한법.... 꽁짜표를 뿌린다한들
재미없으면 극장 근처도 안간다는건 명백한팩트
익명(zero6545)2026-01-04 18:48:00
답글
대중이나 그렇치 n차 관람하는 귀칼충들은 꽁짜표도 십분 발휘해서 독점할거임.
익명(180.66)2026-01-04 18:55:00
답글
응 일뽕들은 재미없어도 굿즈만 좋으면 n차 관람해 ㅋㅋㅋ
익명(118.235)2026-01-04 19:14:00
중요한거는 그런게 아니고 왜 굳이 여기와서 념글 주작해서 개소리를 씨부리는게
저능아 인증이랑 똑같다는걸 왜 이해를 못하고 누워서 침뱉는데 인생을 허비하고 셀프 박제를 하고 자빠졌냐는거지
ㄹㅇ 애초에 재미없으면 할인권뿌린다고 사람들이 보겠냐고 ㅋㅋ
16주차까지 가서 50회 본 귀칼충들이 수두룩한데, 이건 순수 대중적 흥행이 아니라 그냥 광기 수준인데 이런 애들 편하게 보라고 할인권이 흡수되는거잖아. 케데헌이라고 이정도 광기를 보이지 않는다.
이건 진짜 맞음 어떤 분야 어떤 세상이든 자유시장이 상립되면 아무리 밀어줘도 진짜 별로면 다른거 선택한다 그 중에 그나마 눈에 들었다는건 그래도 돋보였단거임 할인권의 버프를 받았다는 점을 짚어 흥행의 실체를 짚더라도 이 점을 같이 짚어주지 않는건 불합리하다 근데 왜 그 할인권으로 연의편지를 안본거냐 개새기들 연의편지 진짜 잘만들었거든 시발
니가 말하는건 정상적인 범주에서 다루는 영화에 한해서지 귀칼 같이 팬덤이 형성되어 있는 애니광충들은 몇주차를 보는건 일상이라 비교 불가다. 아바타, 주토피아처럼 처음부터 대중적으로 대히트작이 아니면 저런 할인 혜택이 나왔다하면 가장 큰 혜택을 받을 수 밖에 없는게 좆본 애니다.
한마디로 여기서 흥행에 실패한 국내 영화들과의 관객수 갭차이를 이 할인 혜택으로 더 벌어지는 영향을 주고있고, 실제로 언론에서도 이 주제를 다루어서 귀칼이 500만을 돌파하는데 직접적인 영향도 미친거다
그렇게 할인권 n차 관람으로 관객수 거품인거를 찐 관객수인거마냥 말하면서 대중픽 인싸픽이라고 오버해서 그런거지 당장 펨코만 봐도 귀칼 10만 단위로 올리며 호들갑 떠는데 장작 찐 대중픽 주토피아2가 딸깍으로 넘고 800만 바라보는데 조용하잖어 결국 일뽕들의 인정욕구가 부른 과도한 올려치기 때문인거지
걍 귀칼한테 열등감 ㅈㄴ 느끼니까 어케든 까내리고싶은거지
귀칼한테 열등감 느낄 마음 건덕지가 있나? 애초에 북미에서도 잊혀진 작품에.
열등감 느낄 건덕지가 있나?(하루종일 갤에 상주하며) ㅋㅋㅋㅋ
케데헌에 귀칼 비비려 드는거 보면 열등감을 느끼는게 누구일까? ㅋㅋㅋ 근데 허구헌날 한국까는 일뽕들 보면 열등감이 느껴지긴해 ㅋㅋㅋ
@ㅇㅇ(118.235) 케데헌같은 좋은 작품 얼굴에 똥칠하는건 본인들이란 사실은 알랑가몰라? ㅋㅋ
@ㅇㅇ(211.212) 열등감 느낄 건덕지가 있나? (하루종일 갤에 상주하며) ㅋㅋㅋㅋ 여기 케데헌 갤이야 임마ㅋㅋ 언제 케데헌을 좋은 작품으로 여겼노. 귀칼충들 노양심 보소.
애초에 느그 주인 일뽕들 사이에서도 귀칼을 작품성으로 치면 좋다고 평을 안하는데. 스토리 구리다고. 이런 작품에 무슨 열등감을 느끼라는거니? 케데헌에 비벼대서 역겨운거지.
맞아 너같은 일뽕들이 일본 이미지에 똥칠하고 있어 ㅋㅋㅋ
@ㅇㅇ(180.66) 엄터진 귀칼 작품성 거르고 케데헌님 대체 어디에 특출난 작품성이.....
대중들은 냉정한법.... 꽁짜표를 뿌린다한들 재미없으면 극장 근처도 안간다는건 명백한팩트
대중이나 그렇치 n차 관람하는 귀칼충들은 꽁짜표도 십분 발휘해서 독점할거임.
응 일뽕들은 재미없어도 굿즈만 좋으면 n차 관람해 ㅋㅋㅋ
중요한거는 그런게 아니고 왜 굳이 여기와서 념글 주작해서 개소리를 씨부리는게 저능아 인증이랑 똑같다는걸 왜 이해를 못하고 누워서 침뱉는데 인생을 허비하고 셀프 박제를 하고 자빠졌냐는거지
현실이지 영화는 돈뿌린다고 오질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