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틱스 초이스,골든글로브가 일단 코앞인데 둘다 수상하면 오스카 수상확률 90% 이상, PGA까지 수상한다면 오스카 트로피에 이름 새긴 거라고 봐도 됨


PGA(미국 제작자 조합상)이 중요한 이유는 실제 아카데미 회원들이 여기 속해있기 때문에 매우 강력한 지표이기 때문임


봉준호가 아카데미 감독상 받은 게 이변이었던 것도 DGA(감독 조합상)수상자=아카데미 감독상이 정배인데 이게 뒤집혀서 그런 거ㅇㅇ DGA는 샘 멘데스가 탔었음


케데헌은 특히 미국에서 대히트를 쳤는데 흥행뿐만 아니라 비평에서도 뉴욕비평가협회 포함해서 상 싹쓸이 수준으로 좋은 성적을 내고 있기 때문에 현시점 강력한 프론트러너고 오스카 레이스 내내 케데헌의 독주가 예상됨


솔직한 내 생각으로는 이번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은 케데헌이 상 맡겨놓은 수준이라고 봄 시너스랑 경쟁하는 주제가상이 더 빡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