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귀칼이 액션 및 애니메이션 원탑으로 나쁘지 않은 작품인건 인정한다만,


케데헌에 비벼 보고 싶을 정도로 인정 욕구가 괴랄한 점은 역겨워서 못 봐주겠음.


니들은 케데헌에 비빌게 아니라,


당장 니네 주인이랑 해외 일뽕들 사이에서도 귀칼이 작품성이니 스토리 좆박았다고 하고, 올려치기 심하다는 평이 지배적임.


요근래 작품성으로 장송의 프리렌, 약사의 혼잣말 기타등등 스토리면에서 훨씬 작품성으로 호평 받는 작품들이 귀칼보다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일뽕들 모두가 한 마음으로 말하더라.



그러니까 귀칼충들은 지들 안방 놀이에서도 인정을 못받는 주제에, 


세계적 신드롬으로 문화현상 파급력을 전도하는 케데헌에 열폭 그만 좀 하라고..


니네 주인들한테도 작품성 인정 못받는 귀칼...진짜 짠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