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1과 좆칼을 비비기도 죄송스럽지만
아바타2는 워낙 앰창이라 말할 수 있다 걍 업계 최전선의 첨단 영상기술 시연회 보러 가는거임 이건 영화도 아니고 애니도 아님 사실상 일러스트 연속극 보러가는거 ㅇㅇ 진지하게 무현성편이 센과 치히로 작화였으면 5천명은 채웠을리라 보냐?
씹덕들이 봐도 귀칼에 예산 갈아만든 눈뽕 액션뽕이 90% 이상은 차지하지 않냐? 아니 뭐 그래 그것도 작품의 일부분이긴 하지
근데 순수하게 ^따잇^ 당해놓고 귀칼이 더 잘 만듦 어쩌구 하는건
개추하지 애니빨인거 입싹닫고 부정하는 진스퍼거 보는거 같노ㅋㅋ
그래도 좆바타2보다 나은 점은 혼자서 나비족 자캐종족딸 칠려고 개인 포르노 각본 쓰는 씹임스 좆이론보다는 어떻게든 씹쳐망한 원작 각본 세울려고 인원 투입한게 눈에 보이더라 장면 배치나 연출이나 세세한 장면 투입이나
그러고도 워낙 원작이 씹창이라 회상숙제하느라 분위기 루즈해지고 흐름 끊기고 완성도가 떨어지는거 보고 작화 분들 못지 않게 그 분들이 불쌍해보였음 분명 씹창의 칼날 원작에서 쥐어짜낼 수 있는 최고일텐데 이 분들은 리스펙도 못 받고 쳐맞음 ㅠㅠㅠ
억까 거르고 이게 귀칼 보며 내가 느꼈던 점임
개인적으로 무한열차가 조금더 괜찮았다 물론 씹덕인건 안변하지만
무한열차편은 평범한 애가 화장한 느낌이라면 무한성편은 얼굴 갈린 애가 성형수술로 판떼기 갈아치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