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다가 심심해서 제미나이한테 일본 애니캐가 홀로그램 유엔 연설하는 시나리오 써보라고 함 



캐릭터: 키라키라 루루 (17세, 자칭 사랑의 요정)

(치지직... 팟! 홀로그램이 켜지며 등장)


"아, 아! 마이크 테스트, 마이크 테스... 으앗! (발이 걸려 넘어지는 모션) 꺄아~☆"

(벌떡 일어나며 머리를 콩 쥐어박고 혀를 살짝 내민다)


"에헤헤... 도짓코(덜렁이)라서 미안해요! 테헤페로☆"

"에... 에또... (손가락을 맞대고 꼼지락거리며) 지구에 살고 있는 민나(모두)! 곤니찌와!"


"와타시는 평행세계의 사쿠라가오카 고교 2학년, 그리고 모두의 마음속에 있는 아이돌! '루루 쨩' 이라고 해요! (윙크와 함께 손가락 총 발사)"


"오늘 루루가 이 무거운 자리에 선 이유는 말이죠... 바로 '세계 평화' 때문이라구-!"


(갑자기 표정이 진지해지며,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한 효과)


"요즘 뉴스, 젠젠(전혀) 보고 싶지 않아... 다들 켄카(싸움)만 하고, 미사일 쏘고... 정말이지 야메떼(멈춰)!! 그런 짓 하면 모두의 '하트'가 아파버린다구요?"


"높으신 오지상(아저씨)들! 국경이라든가 이념이라든가, 그런 어려운 건 루루는 잘 모르겠지만... 하지만! (주먹을 불끈 쥐며) 서로를 생각하는 **'키즈나(인연)'**만 있다면, 우리는 분명 하나가 될 수 있을 거라 믿어요!"


"총 대신에 야광봉을 들고! 미사일 대신에 '모에모에 큥'을 쏘면 전쟁 같은 건 킷토(분명) 사라질 텐데... 왜 그걸 모르는 걸까나..."


"그러니까 약속해 줘요! 오늘부터는 모두 나카요쿠(사이좋게) 지내기로! 루루와의 유비키리(손가락 걸기)... 해줄 거죠?"

(양손을 활짝 펼치며 빛나는 효과와 함께)


"자, 그럼 세계 평화를 기원하며 루루의 데뷔곡, 『두근두근☆유엔(UN) 레볼루션』 들어주세요! 뮤직, 스타토-!!"



***감동하며 눈물을 흘리는 세계 정상들***



이게 올바른 세상인데 반일국뽕들이 언론을 장악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