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깐 다른거 하늘라 바빠서 잠깐 딴짓한거라 못했는데 이제야 컴퓨터 할 환경이 되어서 아까 올린다던 국 사진들 찾아 올림
한국인들은 한국의 풍경이 익숙해서 어디가 이쁜지를 잘 모른다
그래서 한국 이쁜거 알려면 외국인이 찍은걸 찾아봐야 함
북촌 한옥 마을
이건 한국인들도 익숙하지
진해
가평
설악산 국립공원
경주의 동궁과 월지
부산의 해동 용궁사
제주
전주
순천만
창덕궁
출처
DON'T MISS: 10 of the most beautiful places in South Korea - Wapiti Travel
이거 내가 따로 엄선해서 찾은게 아니라 그냥 구글에서 'beautiful pictures of korea'라고 검색해서 앞쪽거 아무거나 가져온거임
출처
20 Best Places to Visit in South Korea in 2026 - Road Affair
이것도 따로 엄선한게 아니라 상단거 다른거 가져온거임
귀찮아져서 그냥 사진만 가져왔음 지역이나 설명은 출처가서 보셈
출처
10 Most Beautiful Places To Visit In South Korea (With Photos) - 2024
이것도 마찬가지로 그냥 구글 상단거 가져온거임
따로 손을 안댔고 여행지 추천이다보니 같은 장소가 중복되는 경우가 있는데 알아서 보셈 시간 들이기 귀찮음
한국인들은 이미 한국에 익숙해서 한국의 어디가 이쁜지 모른다
그래서 외국인들의 눈으로 찍은 사진이 이쁜게 더 많다
고르고 고르면 더 이쁜거 다양하게 많이 나올거 같은데 그러기는 시간 아까움
그리고 일뽕이들의 성향을 말하는 용어가 있음
제노센트리즘(Xenocentrism)은 자신의 문화보다
외국이나 타 문화의 스타일, 제품, 아이디어, 관행이 더 우월하다고 믿으며 선호하는 태도입니다.
자문화 중심주의(Ethnocentrism)의 반대 개념으로, 종종 자기 문화에 대한 경멸이나 열등감, 타 문화에 대한 환상을 기반으로 발생합니다.
핵심 특징:
타 문화 선호: 외국의 상품, 생활 방식, 가치관을 무조건적으로 높이 평가하고 선호합니다.
자문화 경멸: 자기 문화의 전통이나 제품을 열등하거나 낡은 것으로 인식합니다.
발생 배경: 주로 심각한 사회적 불의, 억압적인 종교적 다수, 혹은 자국에 대한 불신이 심할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유사 개념과의 차이:
제노포비아(Xenophobia): 낯선 사람이나 외국인에 대한 혐오·공포.
에스노센트리즘(Ethnocentrism): 자민족 중심주의.
제노센트리즘은 다른 문화에 대한 매혹을 기반으로 하며, 이방인에 대한 혐오를 다루는 {Link: Britannica의 분석}이나 Wikipedia와 Reddit의 논의에서 볼 수 있듯이, 사회학적 측면에서는 다른 문화를 선호하는 현상을 지칭하는 것 {Link: ThoughtCo의 자료}으로 설명됩니다.
사춘기 시절에 많이 생겼다가 대부분 나이를 먹어가며 차차 사그라드는 걸로 알고 있음
이 조현병 영포티는 24시간 케갤에 서식하노ㅋㅋ
일뽕이들 구경만큼 재미있는 예능이 없음
가끔 게티이미지 구경도 하는데 이건 거의 그정도 급이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