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문화력이 너무 강해져서 이미 일본 젊은층에서는 한국이 선진국으로 여겨지고 있거든
30~40년 전에는 미국을 선망해서 피부를 태닝하고 머리를 금발로 염색하고 갸루라고 불리는 애들이 있었는데
10년 전부터는 오루챵이라고 한국식 메이크업과 패션을 한 애들이 생겨났음
오루챵은 '얼짱'임
그래서 한국에 적개심이 있는 중년이상층과 한국을 선망한는 10대들 사이의 공감대가 안맞아서
세대갈등도 되게 심해서 젊은층이 중년층에 대해 '어른들은 역시 우릴 이해 못해 왜 저러는지 모르겠네'하면서 골이 깊어지고 있는 수준임
SNS에 #한국인이 되고 싶어 해시태그는 유행한지 이제 거의 10년 되가는 중이고 점점 세가 늘어나고 있음
10대들중 특히 여학생들은 한글을 쓸줄 모르면 따돌림 당하는 수준이고, 실제 한국어를 할줄 아는 애들도 많다
수십년 전에 한국에서 일본 선망해서 일본어 배우던 그게 역전된 상태임
그래서 일본의 사회를 지탱하는 중년층이 느끼는 침략당하는 듯한 기분이 상당히 강하다
그 때문에 일본이 국가정책으로 외국인 배척 하는 경향도 없지 않다고 봄
이 부분이 아마 일본중년층, 넷우익들한테 제일 뼈 아픈 부분이긴 할듯?
일뽕이 말고 특히 이새끼 일본인인가 싶은 놈 일수록 이쪽 찔러주면 겁나 아파할거임
앞으로 써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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