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IP(지식재산권)의 소유권은 원작자 토리야마 아키라 및 그 유족 (버드 스튜디오), 슈에이샤(출판사) 등이 복합적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반다이남코는 이 IP를 활용해 게임 및 완구 사업을 진행하는 핵심 파트너사다.
그런데 지금도 게임 및 완구를 만들어 매출을 발생시키는 반다이남코는 IP를 활용할 뿐이지, IP를 소유하고 있는 버드 스튜디오와 슈에이샤에는 단 한푼의 매출도 발생되지 않는다. 그런데 반다이남코의 해당 IP 매출도 대놓고 드래곤볼 IP 매출로 집계하는 아주 회괴망칙한 짓을 벌이는거임.

이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나라 게임 개발사에서 플스 독점계약 게임을 개발해서 판매를 하는데,
게임 매출만 아니라 이 기간 동안 소니가 해당 IP를 활용해서 게임 스킨이 들어간 플스 플랫폼 판매량 매출까지 집계하는 짓거리임...
그래놓고 해당 게임 IP 매출이라며 뻥튀기하는 꼬라지 ㅋㅋㅋ

또 하나 예를 들어보자. 중국 개발사가 대박 터트린 우콩이란 게임이 있는데 이로 인해 출시하는 기간 동안 오로지 우콩을 플레이하고 싶어서
플스 350만대가 중국에서 판매가 되어 화재가 되었는데, 그럼 350만대가 팔린 플스 매출도 우콩의 IP 매출로 집계해서 뻥튀기하는게 옳은걸까?
이게 좆본들이 하는 짓거리임.

이해가 되냐????? 이것도 이해 못하면 진짜로 애미뒤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