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현재 F-35, F-16 같은 최신 전투기를 보유하고 있지만 정작 훈련기는 없습니다.

자체적으로 개발하려 했으나 실패했고, 결국 미국에 훈련기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지만 미국 회사들은 이미 일감이 밀려 있어 "지금 그걸 어떻게 만드냐"는 핀잔만 들었습니다.


반면 한국은 스스로 훈련기를 개발했습니다. 바로 경공격기 겸 훈련기인 FA-50입니다.

완전 디지털화된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F-16, F-35 계열과 호환됩니다. 사실 일본이 FA-50을 사면 문제는 해결되지만, 한국산이라는 이유로 자존심 때문에 구매를 꺼립니다. 그래서 라벨만 미국으로 바꾸고 가격을 확 올려 미국산처럼 포장해 들여오려는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호구. 이번에 블랙이글스가 의도적으로 일본에서 급유를 받았는데 일본인들이 FA-50을 본뒤 백제 문물을 본 왜인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훈련기조차 제대로 만들지 못한 일본이 이제는 영국, 이탈리아와 손잡고 6세대 전투기 공동개발 프로젝트(GCAP)를 출범시켰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의 4.5세대 전투기 KF-21을 깎아내리며 "우리는 6세대 전투기를 개발 중이고 2035년 실전 배치할 것이다. 너희는 겨우 4.5세대냐, 한국은 역시 기술력이 부족하다"라며 비아냥거리고 있습니다.

훈련기도 못 만드는 나라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