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적으로 빈곤한 삶을 살든
정신적으로 자존감 낮은 삶을 살든
현실도피를 위해 뭔가를 성역화하는 성향이 있는데
국뽕들의 광적인 애국심과 일맥상통함

저출산에 자살율 상위권 국가에
지능낮은 애새끼들이나 보는거 흥행했다고
정신승리나 하는것도 웃기고 나라에 좆도 영향력 없는 애들이
케대헌 영향력에 숟가락 얹어서 자아의탁 하는 것도 없어보임

거울보고 개찐따같은 니네 얼굴이나 마주보면서
추레한 인생 어떻게 더 나아질지 고민이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