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선진국중에 자기나라가 만든 영화,드라마가 세계적으로
흥행했다고 그걸가지고 국뽕을 가지지 않음

근데 유독 한국은 오징어게임부터 뇌절치고 (그마저도 2는 망하고)
손흥민으로 뇌절치고
김연아로 뇌절치고
강남스타일로 뇌절치며

관심병자처럼 두유노~를 갈구하며 애국심을 가짐
급딱도 이러면 한심한데 
다 큰 성인이 뉴스나 통계로 사회를 판단하고 애국심을 가지는 것도 아닌 영화,드라마,인물들을 내세워서 국뽕한다?

제 3자 입장에서 그게 어떻게 보일지
스스로 판단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