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b0d121e0c175f220b5c6b011f11a39c9302bca008c248b

28b9d932da836ff13be784e04f847d69b0450fb43ae5449055069670d514e1bc02



닉언급 당할 그정도 글은 아니라고 보는데 ㅋㅋ

사실 케데헌 정보 얻으러 왔다가 여기 일뽕 정신병 장애인들한테 환멸느끼고 접었지

물론 약사의 혼잣말이 마지막 덕질이었는데 그전부터 조금씩 흥미를 잃긴했었음

그리고 급딱이일때 반에서 씹덕질 하던 두명이 아직도 기억나는데 공통점이 커뮤니티 중독에 자기 앞가름도 못하면서 허황된 망상만 가득해서 정작 성적은 밑바닥이었던 씹덕 두명이 아직도 기억나거든

그렇게 살순 없잖아?? 커뮤에다가 센징이니 뭐니 하면서 자신이 현실에서 얼마나 도태되어있는지 가리기 위한 방어 기제 솔직히 누군가 본다면 어느 누가봐도 한심하다고 생각하지 정상인이면

난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았음 지금 내앞에 내가 해야할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환경탓 세상탓 하기 싫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