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일은 한국에서 일어난 일이다.
어느날 마트갈일이 생겨서 혼자
동네 마트가서 이것저것 사고
계산대를 향해 줄을서고 있는중이었다
근데 갑자기 어떤 표독조센징 암컷년이
새치기를 시전하는거 아니겠는가?
시발 존나 당황해가지고 당연히 뭐라고 따졌다
나 "저기요! 줄은 지키셔야죠! 뭐하시는거에요 지금?"
그년 (표독한 표정으로) "뭐요?"
나 "내가 여기먼저 줄서고 있는데 그쪽이 새치기 하셨잖아요?"
그년 (존나 표독한 표정으로) "근데요?"
하...이시발련 머리채잡고 줘패며는
나거한국가에서 내가 졷되고 어떡하면 좋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때 그순간 거기 계산하시는 여직원분이
그 씨벌련한테
"아노 스미마셍 우라니 잇떼구다사이
아노 히토가 사키니 탓떼딴데...."
(저기 죄송한데 뒤로 가주세요
저 사람[나]이 먼저 서있으셔서요)
이러시는거임
근데 그표독암컷 시발련이
"아 뭐라는거야 쪽빠리년이"
이래서 내가 그년
머리채잡고 "너 뒤로 꺼지래 씨발 암센징년아"
이러고 그년 뒤로 뿌리침
그러더니 그년이 표독하게 존나 징징대면서
"미친 십한남새끼가...고소해줄게 시발 한남충새끼야"
이러고 지혼자 뻘쭘하게 옆에계산대로 또 새치기해서
계산하고 나감ㅋㅋㅋㅋ
그래서 난 그 일본직원분한테 감사인사 전함
"아리가또 고자이마시따 오카게니 다스카리마시따"
(감사합니다 덕분에 살았습니다.}
일본직원분 "도이따시마시떼"
(아니에요~)
그러고 계산 다하고 그 일본분한테 과자 드리고
집으로 감ㅋㅋㅋㅋ
그렇게 상황이 표독 암센징 참교육 엔딩으로
끝났나 싶었는데
얼마뒤 경찰한테 조사오라고 연락옴ㅋㅋㅋ
그 표독암센징년이 나 폭행죄로 고소때린거ㅋㅋ
결과는 당연히 불기소ㅋㅋㅋㅋㅋ
이렇게 졷같은 나거한 씨발국가에서
표독 암센징 참교육 해피엔딩으로 상황이 종결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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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 일본다녀온거 인증안함? 난 내여권 인증함 ㅋㅋ
귀찮 - dc App
허언증 자폐원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