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없었으면 계속 몰랐겠지
가끔 럭키 똥남아라곤 하더라
익명(column0003)
2026-04-14 21:27:00
추천 12
댓글 9
다른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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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부러워하는 일본인들 최근
[9]익명(211.234) | 2026-04-14 23:59:59추천 17 -
나도 최근 일본쇼츠 본거 몇개 올려봄
[3]익명(14.7) | 2026-04-14 23:59:59추천 18 -
약간 여기 일뽕형림들보면
[4]익명(column0003) | 2026-04-14 23:59:59추천 16 -
감동실화를 바탕으로 한 갓본의 훌륭한 시민의식썰 일정
[1]일본인되고..(already4534) | 2026-04-14 23:59:59추천 0 -
바닥깔아주는 사람들 ㅇㅈ
[1]익명(column0003) | 2026-04-14 23:59:59추천 14 -
??? : 난 여권없이 일본 시간여행하고 왔다!!!!!!
[5]익명(211.234) | 2026-04-14 23:59:59추천 16 -
조회수 1 자추1
[2]익명(211.234) | 2026-04-14 23:59:59추천 15 -
안씻는문화 << 이것도 쪽바리 문화자나 동남아 아니랄까봐 ㅅㅂ ㅋㅋㅋㅋㅋ
[1]익명(111.118) | 2026-04-14 23:59:59추천 8 -
원종이들 쪽바리들이 딱그게있음 본인들 취약점을 남이한다고 뒤집어씌움 ㅋㅋ
[1]익명(111.118) | 2026-04-14 23:59:59추천 8 -
점점 상향되는 일본 민도
[4]익명(211.234) | 2026-04-14 23:59:59추천 13
근데 농담이 아니라 일본 미래동력 하나도 없고 구시대 기술 가지고 노닥거리는게 한계여서 여러 시나리오 검토해봐도 어지간해선 동남아랑 비슷하게 가는게 필연적임 미래는 과거에서 현재로 이어져온 흐름이 계속 이어져 나가서 이뤄지는거거든 일본의 과거에서 현재로 이어져 온 흐름과, 현재에 흐름이 바뀔 징조가 무엇이 있는지 검토해봐라 없어 그러면 흐름이 변화되지 않고 계속 흐르겠지 아니 오히려 가속 되겠지
그거에 대해선 나는 지금 일본의 40부터60까지 이새끼들이 뮨제라고 생각함 안그런 늙은이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버블시절 못잊고 도전을 두려워해서 지금을 안주할려고하는 늙은이들이 사회 요직에서 내려올 생각을 안함 한국은 그래도 욕이라도 갈기거나 여러 수단이라도 쓰면 억지로라도 내려오게 할수 있는데 쟤네는 유교문화 우리보다 좆돼더라 아예 윗세대들의 썩은문화에 도전한다는 생각 자체를 안하더라
@ㅇㅇ 그 새끼들만이 문제가 아니다 그냥 일본인들의 특성 자체가 문제임 한국에서 같은 현상 있었어도 한국은 꼰대들이랑 선 긋고 새로운 세대들이 자기들만의 방식을 구축했을거다 일본은 자라나는 세대들도 유토리 교육이니 병신짓 해서 말아먹긴 했는데, 이런 것만으로 설명하기엔 그냥 총체적으로 병신스러움 나라가 아무리 무너져도 공황이 오던가 하렇게 인간들의 인간성이 붕괴되어서 사람의 행동을 안하게 되진 않을거다 공황이 오는게 정상인데, 공황조차 없이 겉으로만 그럴싸하게 유지하려고 발악하다보니 오히려 내부가 더 무너진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사실 일본이 역사적으로 잘나갔던 시기가 근래 짧은 몇백년말곤 없었어 그것도 아시아와 서양의 중심에서 단물을 독점했기 때문에 가능했던거고 난 지금이 원래 위치로 돌아가는거라고 본다
@ㅇㅇ 한국에서도 예를들어 젠더 혐오 같은게 있었지 이거 해악 굉장히 심했다 지금도 그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고 출산률 감소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어 국가 경쟁력과 미래가능성까지 깎아먹었지 생물사회를 구축하는 기초인 남녀간의 접촉 자체를 무너뜨렸어 근데 한 10년간 병신짓 하더니 지금은 흘러가고 새로운 방식으로 재구축되어 가고 있잖음 이게 정상이라고 봄 다른 나라들도 대체로 이런 흐름으로 굴러감 근데 일본은 그게 안되는거 같음
@ㅇㅇ(14.7) 전문가네 ㄷㄷ 난 직장다니면서 얻은 데이터가 전부인데 혹시 일문학 전공하셨음??
@ㅇㅇ 내 기준에선 다 상식인데 뭐 나도 어릴때부터 일본에 관심 많았어서 관심 가지고 지켜보면서 호기심과 탐구심으로 '쟤들은 대체 왜 저럴까?' 같은 의문으로 이리저리 알아보긴 했지 그래서 얻은 결론이 일본은 그냥 병신이라는거임 이게 욕이 아니라 실제로 너무 비틀어져 있어 사회가 공유하는 인격의 틀이 사회 전체가 한명 한명의 구성원을 포박하고 강압하고 옥죄는데, 그 당하는 한명 한명도 누군가에게는 가해자임 타인의 시선이 너무나 두렵기 때문에 그 틀에서 벗어난다는걸 상상도 못하고 자기들의 내면이 닳아서 없어져가도 인식을 못하고 껍데기를 유지하는데에만 필사적이지 일본이 유독 해방에 관한 다양한 성도착증이 심한데 이게 다 이런 억압되는 사회 때문도 있다고 봄
@ㅇㅇ 그리고 그런걸 바탕으로 관찰해보면서 얻은 결론이, 일본애들이 무의식 중에 이루려고 하는게 사실상 한국의 모방인거 같더라 한국인들은 관계주의적 인식을 국가적으로 공유해서 정이 많고 서로를 믿으며 서로가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고 산다 그래서 누가 강요를 안해도 자기도 모르는 새에 위기의 상황에 서로가 서로를 돕게 되고 그래 '나는 누군가를 도울거야'라는 생각을 해본 적조차 없어도 상황이 닥치면 아무 생각도 없이 몸이 움직인다 사실상 이게 일본이 추구하는 和임 근데 일본인들은 이걸 이루기에는 유전자적으로 민족적으로 너무 야만적이고 미성숙하고 찌질해 그래서 전체가 한명한명에게 이것을 강요한다 하지 않으면 무라하치부처럼 아예 죽음으로 내몰았어 그래서 일본인들은 유전자에 각인된 기억으로 생존하려고 전체의 눈치를 보는거
@ㅇㅇ 한국인들은 그게 천성이라 오히려 그렇게 하지 않는 것에서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리고 강요가 억압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나오는거라 과도하지도 않고 자연스럽고 유두리가 있어 일본은 그렇지가 못하다 강요로 구축되는거라 허레허식과 가식으로 이뤄지고 핵심은 텅텅 비어 있다 그래서 서로서로가 실제로는 공허하고 외롭다 그 사회적 강요로 사회가 요구하는 말을 하고 행동을 해야 하니 자기 본심을 꺼내지도 못하니까 더더욱 마음이 공허해진다 아마 일본이 한국을 과하게 의식하는 것도 이런 민족 전체가 공유하는 성향과 무의식, 그에 대한 공유되는 인식의 영향도 있을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