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오리지널 금각사(복원전)
현재 금각사(복원후)
누구세요...?
오사카성 복원 전 후
원래꺼가 도저히 복원으로 뭐 해볼수 있는 수준도 아니고, 건축구조도 개판이어서 복원할 문제가 아니어서
그냥 현대식으로 새로 지었는데
원래랑 같은게 없음
거의 63빌딩을 불국사 석탑 복원이라고 하는 수준
일본의 자국 유전자에 대한 혐오감
얘들은 대체 뭐가 하고 싶은걸까?
아무튼 숨쉬듯 날조하는 민족임
"미국은 무고하게 악의 세력에게 원폭을 맞은 일본에게 사과하라노~"
금각사 저거 그냥 cg로 씌운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저거 보면서 "와 일본은 그 시절에도 건축 기술이 대단해서 이렇게 상태가 좋네 우와"라고 하는걸 실제로 봤었음 오히려 조선시대 건축기술이 상당히 훌륭해서 전쟁에 휘말린거 아니면 유지력이 어아무시함 옛 한국의 자연적 환경조절 기술이 얼마나 대단한지 동굴 구조를 개선해서 천연 냉장고도 만들어내고 그랬음
@ㅇㅇ(14.7) 시대는 다르지만 팔만대장경 생각나노 ㅋㅋ ㅈㄹ긴하네 ㅋㅋ
@ㅇㅇ(211.234) 석굴암도 원래 환경조절 기술 엄청 절묘하게 해놔서 습기도 안차고 서리도 안생기고 자연적 기술로 수백년이고 유지될수 있게 셋팅해둔건데 일본애들이 거 들어가서 기술적인거 볼 능력은 개뿔도 없으니 어떻게든 뜯어서 일본으로 들고가려다 실패하고 그냥 적당히 복원해서 그냥 두자면서 옛 기술자들이 셋팅해놓은 환경조절 셋팅 뭐가 뭔지도 모르고 왜 이런 쓸데없는게 있냐고 다 해체하고 천연석재 건축물은 석재기술로 복원해야 하는데 병신같이 콘크리트 쳐발라놓는 바람에 거기 환경이 콘크리트의 취약점으로 인해 하자 생길수 있는 곳이라 문제만 더 만들고 이끼 생기고 습기차면서 순식간에 훼손되기 시작해서 몇년마다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해야 했음 석굴암 지금도 바깥 쪽에 보면 안에 뒤집어놓으면서 꺼내놓은 석재들 밖에 굴러다닌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