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내용이 어제부터 쓰여진 것중 제일 재밌을걸?

서사구조를 구축할수 있음

근데 난 시간을 너무 할애하기가 시러서 대충 후루룹촵촵하고 끝낼거라 너무 기댄 마라

서사를 증폭시키려면 시간이 많이 들어서 시름






흔히 이 건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 가장 먼저 푸른 산호초를 떠올릴것이다

많이들 화자 되었으니까

하지만 난 그런 애매모호한걸 가져오진 않을것이돠

그런거 가져오면 애매모호하다느니 뭐라느니 하면서 일뽕이들이 발작을 할 기반만 될 뿐이겠지


일단 가장 최근에 크게 알려졌던 것부터 짚어서 조금씩 다음 단계로 밟아가겠음

이건 최근이라 많이들 알고 유명하지?




슈퍼등산부 (超登山部) - 산보(山步) ㅡ 김광석 - 바람이 불어오는 곳




이에 대한 21세기 일본의 변명~~

日밴드, 김광석 명곡 유사성 논란…"놀랄만큼 비슷, 몰랐던 곡" | 연합뉴스


이들은 "한국에서 굉장히 유명한 곡이라고 하나 부끄럽게도 제작 당시에는 미처 알지 못하였고, 산속을 걷는 이미지로 작곡한 멜로디가 부분적으로 비슷하게 돼 결과적으로 유사한 곡을 발표해버린 사실에 대해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표절은 아니라는 취지로 해명했다.


슈퍼등산부 측은 그러면서 "'산보'는 산과 자연 속을 걷는 시간을 통해 마음과 삶이 풍요로워지는 모습을 떠올리며 작곡한 곡"이라며 "이번 지적을 계기로 훌륭한 한국의 명곡을 알게 됐고, 음악에는 국경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힘이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됐다. 김광석 님의 명곡에 대한 존경심을 가슴에 새기며, 앞으로는 더욱 신중히 작업하겠다"고 말했다.


"아~ 추구한 느낌이 비슷해서 비슷하게 나왔네요~ 하 참~"



역쉬 이거쉬 파쿠리대국 중국의 유전자를 이어받은 일본이 2025년에 보여주는 모습 캬~


일본이 이러한 특성을 가졌다는 것들 바탕으로 하나하나 짚어가보자

하나하나 설명해주면 좋겠지만 귀찮다 그러면 시간이 많이 드니까 그냥 깔아놓겠음




하나하나 일일히 영상 가져와야 하나 하면서 피곤해 하다 어디 정리해놓은 영상들 있길래 그냥 그거 퍼오기로 함 ㅇㅇ




아무로 나미에 - Black Diamond(2008.05) ㅡ Janet Jackson - Feedback(2008.02)





RADIO FISH - PERFECT HUMAN(2015) ㅡ 싸이 - 강남스타일(2012)




전세계 히트곡을 대놓고 배끼는 21세기 일본 퀄리티 캬

이게 사무라이 정신이지






RADIO FISH - GOLDEN TOWER(2016) ㅡ 싸이 - Daddy(2015)





M!LK -イイじゃん(이이쟝)(2025) ㅡ 에스파 - Whiplash(2024)





ISH-ONE - Mr. Problem(2015) ㅡ GD X TAEYANG - GOOD BOY(2014)








마츠다 세이코 - 하트이어링(1984.11) ㅡ 엘튼 존 - Sad Songs Say So Much (1984.05)





아무로 나미에 - A Walk in the park (1997) ㅡ Hardline - Love leads the way (1992)










나카모리 아키나 Mind Game(1986) ㅡ Al Jarreau - Sticky Wicket(1984)







ラブ イズ - Cash(1985) ㅡ 마돈나 - Material Girl(1984)







타케우치 마리야 みんなひとり- Everyone's Alone(2008) ㅡ NSYNC - It's Gonna Be Me(2000)





신세기 에반게리온 O.S.T - 使徒、襲来 ㅡ 007 - Takes The Lektor(1963)






세일러문 주제가 문 라이트 전설(1992) & さよならはダンスの後に(1965) ㅡ 톰과 제리 O.S.T(1963)






드래곤볼 O.S.T ㅡ 아바타 터미네이터 O.S.T 등







토모사카 리에 - Escalation(1996) ㅡ S.O.S - 처음 느낌 그대로(1993)






東京涙倶楽部(1984.08) ㅡ Wake Me Up Before You Go Go(1984.05)






ロコロ-ション(2004) ㅡ Trouble(1994) ㅡ The Loco-Motion(1962)





쿠라키 마이 Serendipity(2016) ㅡ Olivia Newton-John - Xanadu(1980)





유메와 요루 - 히라쿠(1966.12) ㅡ Summer Wine(1966.04) ㅡ 심수봉 - 그때 그 사람(1978)





마츠다 세이코 - 유리색의 지구(1986) ㅡ Tous les bateaux tous les oiseaux(1969)ㅡ 김광진 - 편지(2000)







고토 마키 - 溢れちゃう...BE IN LOVE(2001.09) ㅡ Irresistible (2001.05)






SMAP - 世界に一つだけの花(2002) ㅡ Timo Tolkki - Eagleheart(2001)





사이토 유키 - 사요나라 (1987) ㅡ Bee Gees- Run To Me (1972)







불량공주 모모코 O.S.T - Hey my friend(2004) ㅡ Sabelle Breer - More To Life (2003)





Southern All Stars - 太陽は罪な奴 (1996) ㅡ Holland Dozier Holland - You Can't Hurry Love(1982)





하마다 쇼고 - 青の時間 (1990) ㅡ Glenn Frey, Don Henry - Desperado (1973)






B'z - 憂いのGYPSY (1991) ㅡ Steven Tyler, Joe Perry, Desmond Child - What It Takes (1989)






B'z - TONIGHT(Is The Night) (1991) ㅡ Stock Aitken Waterman - Never Gonna Give You Up (1987)








월간순정 노자키군 o.s.t (2014) ㅡ 에이핑크 - NONONO (2013)






사이조 히데키 - 薔薇の鎖 장미 사슬(1974) ㅡ Victor Young - My Foolish Heart(1949)








마루코는 아홉살 O.S.T - 오도루 폼포코링(1990) ㅡ Jean FreankFurter - Parties In A Penthouse (1980)







Southern All Stars - 사랑의 잭 나이프(1996) ㅡ Dennis Matkosky, Michael Sembello - Maniac(1983)






이시카와 히데미 - 더 접근합시다 (1985) ㅡ Prince - The Glamorous Life (1984)





춤추는 대수사선 O.S.T - Rhythm and Police(1997) ㅡ Antonio Maciel - El Cascabel(1931)







후지이 카제 - Kirari(2021) ㅡ 조지 밴슨 - affirmation(1975)






마츠다 세이코 - 푸른 산호초(1980) ㅡ Electric Light Orchestra - Shine a Little Love(1979)



마츠다 세이코 - 푸른 산호초(1980) ㅡ I'll Go Where Your Music Takes Me(1978) & First of May(1971)







오자키 유타카 - Bow!(1983) ㅡ Bruce Spring Steen - Crush On You(1980)







안리 - Shyness Boy(1983) ㅡ Eric Fearman, Michael Calhoun - Everyday Love(1982)







나카모리 아키나 - 역 (1986) ㅡ 다니엘 비달 - 작은 비둘기 (1970)







토미타 야스코 - 너는 신데렐라(1985) ㅡ Ben Findon - Gotta Pull Myself Together(1980)







키스기 타카오 - 굿바이데이(1981) ㅡ Georges Garvarentz - Yesterday When I Was Young(1969)






Southern All Stars - 엘리 마이 러브(1979) ㅡ Beth Porch - You Taught Me How To Speak In Love/Marlena Shaw(1975)








Mamma Maria(1982) ㅡ ふられ気分でROCK'N ROLL (1984) & Tsubasa No Oreta Angel(1985)








콘도 마사히코 - 긴기라기니(1981) ㅡ Da Ya Think I'm Sexy(1978) & AI NO CORRIDA(1980)








나카모리 아키나 - 낙화유수(2005) ㅡ Here I Am(2004)







란마 1/2 주제가 - Ja Ja Uma ni Sasenaide (1989) ㅡ Ya Mustafa (1959)






사카모토 큐 - 위를 보고 걷자 Sukiyaki ㅡ Beethoven Piano Concerto No.5 - Emperor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O.S.T(2016) ㅡ For You, My Only Love (1969)






이와사키 히로미 - 혼자만의 방(1976) ㅡ The O'Jays Unity(1975)






사자에상 O.S.T 엔딩 테마곡 - 사자에상일가(1969) ㅡ Bubble Gum World(1968)






타하라 토시히코 - 샤워한 기분(1983) ㅡ QUEEN - Back Chat(1982)






미나미 사오리 - 17세(1971) ㅡ Lynn Anderson - Rose Garden(1970)






이츠키 히로시 - 기다리는 여자 (1972) ㅡ Indian Reservation(1971)







Girls Just Want to Have Fun(1983) ㅡ 渚のフェイム(1984) (feat. 엄정화 페스티벌 1999)






SMAP - Ganbarimashou (1995) ㅡ Niteflyte - You Are(1980)







콘도 마사히코 - 열정 열풍 세레나(1982) ㅡ Kung Fu Fighting(1974)







CCB Lucky Chance(1985) ㅡ Angel we have heard on high(1862)







카우보이 비밥 O.S.T - Mushroom Hunting(1999) ㅡ Let The Good Shine(1993)







쿠와타 케이스케 - 悲しい気持ちJUST A MAN IN LOVE(1987) ㅡ Right Between the Eyes(1986)








Southern All Stars - 그런 히로시에게 속아서(1983) vs Caught in The Crossfire (1980)







Daryl Hall - Dreamtime(1986) ㅡ GLORY DAYS(1988) & Zard - 마케나이데 (1993)







나가부치 쯔요시 - 順子(1979) ㅡ Björn & Benny - She's My Kind of Girl(1973)







아즈사 미치요 - 둘이서 술을(1974) ㅡ 오기택 - 아빠의 청춘(1964) & She just my kind of girl(1973)







은하철도999 O.S.T 메인테마 - 새로운 여행 (1981) ㅡ 슈퍼맨 O.S.T 메인테마 - Superman March (1978) 





나가부치 쯔요시 - 乾杯(1980) ㅡ Francesco De Gregori Generale(1978) & Rod Stewart Sailing(1975)







B'z - 夜にふられても(1989) ㅡ Journey - Suzanne(1986) vs Bon Jovi - Wild In The Streets(1986)








이츠와 마유미 - 고이비또요(1980) ㅡ Quando L'Amore - Diventa Poesia(1969)







나카하라 메이코 - 너희들 키위, 파파야, 망고구나(1984) ㅡ Spring Fever(1983)







사카모토 류이치 - The Sheltering Sky Theme O.S.T(1990) ㅡ Melodies Of Love(1978)







Hotei - Beat Emotion (1991) ㅡ Aerosmith - Sweet Emotion (1975)







Southern All Stars - Tsunami 서던 올스타즈 쓰나미(2000) ㅡ Aerosmith - Crazy(1993)






사카모토 류이치 - 1919(1996) ㅡ Psycho - Prelude Main Titles (1960)






이와사키 히로미 - 신데렐라 허니문(1978) ㅡ Donna Summer Once Upon a Time(1977) & Village People San Francisco(1977)







마츠다 세이코 - 시간 나라의 앨리스(1984) ㅡ Cuando Pasara(1982)







고바야시 치에 - ずっとラプソディ(1983) ㅡ Monica Morell - Ich fange nie mehr was an einem Sonntag an(1972)







명탐정 코난 O.S.T 오구로 마키 - Lie, Lie, Lie(2017) ㅡ Vamos a Bailar(1989)






후지이 카제 - 시누노가 이와(2020) ㅡ Ludacris - Money Maker(2006)








마키하라 노리유키 - 키보우노히카리(2019) ㅡ Avicii - The Nights (2015)





마츠토야 유미 - CHINESE SOUP(1975) ㅡ PENN BEACH BLUES(1928)






아무로 나미에 - Body Feels Exit(1995) ㅡ Santa Esmeralda House Of The Rising Sun(1977) & Time Messenger(2007)






오자키 노리히코 - 오스이누(1970) & 나카하라 리에 - 도쿄 라라바이(1978) ㅡ Don't Let Me Be Misunderstood(1964)






나카하라 메이코 - Emotion(1984) ㅡ Foxy - Hot Number(1979)






하 싯발

조금이라도 빨리 하려고 일일히 찾지 않고 좀 더 편하게 하는 방법으로 했는데도 시간이 싯발 개 짜증나네

일일히 했으면 시간 아까워 짜증나서 졸도 했을듯



아무튼 위의 목록에서 출시 시간도 자세히 본 넘들이라면 한가지 특이점을 발견했을것이다

일본의 표절곡들은 대체로 원곡이 나온지 1년뒤쯤에 나온다

조금 이르게 나오면 같은 년도에도 나오고, 조금 늦으면 2년뒤에 나오기도 하는데, 사실상 이것도 1년 뒤에 포함되는거라 봐야지

물론 오랜 뒤에 나오는 것도 있긴 한데 1년뒤에 나오는 비중이 굉장히 많다


너희가 생각할땐 나온지 얼마 안된 곡의 표절곡이 굉장히 많은 빈도로 '우연히 자기도 모르게 표절이 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을수 있을거라 생각하냐?

자기도 모르게 표절하게 된 경우는 원곡을 듣고 오래 지나

자기 머릿속에 있는 멜로디를 썼는데 그게 오래전에 들었던 멜로디인 경우가 많다

노래를 많이 들은 작곡가에게서 나타나는 경향성임

사람은 무의식중에 떠오른게 자기 기억속에서 꺼낸건지 기존에 없던 멜로디가 영감으로 떠오른건지 구분하기가 쉽지 않으니까


근데 일본은 일관되게 1년뒤에 나온다


그래서 이건 우연히 표절에 해당하게 된게 아니라 애초에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쓰이던 프로듀싱 방식이라고 생각하는게 자연스럽다

해외에서 성공했다는건 그 수준이 인정을 받았다는거

그러니까 해외에서 인정된걸 가져와서 적당히 손질해서 내면, 수준은 높고, 제작비는 적게 드니까 보편적 성공은 보장된다는거지

의도적으로 이런 전략을썼다는 정황이 뚜렷하다

이거 말고는 1년뒤에 표절곡이 나오는게 아주뚜렷하게 보이는 현상을 설명할 합리적인 시나리오가 없다











이것과 아주 비슷한 프로듀싱을 활용하는 나라가 또 있다




'프듀'부터 '미우새'까지…중국이 표절한 국내 예능 34건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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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표절한 우리나라 프로그램 (표절작 정리)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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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더 중요한 점은,

일본의 저 짓이 가장 활발하던 시기는 일본의 올타임 역사상 가장 찬란하던 시기인 버블시대라는 점임


일본은 자기네 나라가 가장 잘 나갈때 오히려 표절을 당연하게 했다


보통은 성장단계에서 모방을 하면서 기초능력을 키운뒤 점점 자기들만의 오리지널리티를 품거든

한국도 그래왔고

근데 일본은 성장단계가 이미 지났는데도 모방을 반복했다


그래서 본질적으로 일본은 이미 많은 성장을 이뤘고 시장도 넓음에도 여전히 표절을 하는 중국이랑 다를바가 없는거










사실 위의 내용은 진짜를 알려주기 전 에피타이저 였음 ^^

희대의 명저를 소개해주게똬~






내가 소개할 것은 19877년에 출판된 일본의 한 책이다





Amazon.co.jp: ドロボ-歌謡曲: 盗作ヒット曲リスト公表!! : 日本歌謡曲倫理委員会: Japanese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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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ドロボー歌謡曲


ドロボー   =   도둑

歌謡曲   =   가요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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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버블시기인 쇼와시대 전체를 아우러서 유행 가요 상당수가 해외 곡들의 표절곡이었다

그래서 저 책을 편찬한 곳은 '일본가요 윤리위원회'였다고 함


일본가요 윤리위원회가 고발하려고 출판한 책이라는것


여기까지 알고 보면, 일본 버블시기의 시티팝들이 왜 서구적인 감성을 아날로그 적으로 품고 있는지도 이해할수 있겠지?

당연히 서양노래들을 몇달만에 배껴서 일본어 가사 붙여놨으니 서구적인 감성이 나지...


전체 페이지는 254페이지 정도라고 하고, 수록된 곡은 200곡이 넘는다고 하는데

절판된지 오래된 책이고 가끔 올라오는 중고 매물 아니면 구하기 어렵다고 함

그래서 지금 전체 내용을 보는건 어렵다고 하는데, 가능한 확인되는 수록곡들을 첨부하겠음








쇼와가요(昭和歌謡) → 서양 곡 표절/도용 구체 목록

도로보가요 책의 서문에 따르면, 전후 일본 대중음악은 미국 및 기타 국가의 커버·카피로 시작했으며, 현재도 일본 오리지널이란 거의 없고 어떤 형태로든 서양 음악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Webcat Plus 아래는 확인된 구체적 사례들입니다.

✅ 법적 결착 / 공인된 사례

팝·록

일본 곡아티스트원곡원 아티스트비고
「パープルタウン〜You Oughta Know By Now〜」야가미 준코"You Oughta Know By Now"Ray Kennedy盗작 의혹으로 소송이 되어 결국 원곡 타이틀을 서브타이틀로 붙이고 Ray Kennedy를 공동 작곡자로 크레딧하는 것으로 결착. TAP the POP
「水色の恋」텐치 마리"Gran Hotel Victoria"Feliciano Latasa (아르헨티나 탱고)2000년 이후 저작권 표기에 원곡 작곡자가 추가되어 공식 인정. Cocolog-nifty
⚠+ 의혹 수준 (도로보가요 수록 및 팬덤 공인)

80년대 아이돌·가요

일본 곡아티스트원곡원 아티스트
「負けないで」ZARD"Dreamtime"Daryl Hall
「浪漫飛行」米米CLUB"Steppin' Out"Joe Jackson
「セーラー服を脱がさないで」오냥코클럽"Breakaway"Tracey Ullman
「太陽を抱きしめろ」세인트포"Don't Cry"Asia
「愛を止めないで」오프코스"A Man I'll Never Be"Boston
「木枯らしに抱かれて」고이즈미 쿄코"The Riddle"Nick Kershaw
「生意気」나카야마 미호"Unexpected Lovers"Lime
「もっと接近しましょ」이시카와 히데미"The Glamorous Life"Sheila E.
「ZOKKON 命」시부가키대"Don't Tell Me You Love Me"Night Ranger
「WAKU WAKUさせて」나카야마 미호"Pistol In My Pocket"Lana Pellay
「ラヴ・イズ・キャッシュ」레베카"Material Girl"Madonna
「Oneway Generation」혼다 미나코"Don't Get Me Wrong"The Pretenders
「SOMEDAY」사노 모토하루"Hungry Heart"Bruce Springsteen
「墜ちないでマドンナ」다하라 토시히코"Easy Lover"Philip Bailey & Phil Collins
「シンデレラ・ハネムーン」이와사키 히로미"Once Upon a Time" + Village People 등복수
「ラ・ブーム」카지 히데키"Mayor of Simpleton"XTC

록·밴드

일본 곡아티스트원곡원 아티스트
「BAD COMMUNICATION」B'z"Trampled Under Foot"Led Zeppelin
「Cue」YMO"Passionate Reply"Ultravox

도로보가요 책에서 직접 언급된 것으로 알려진 사례

일본 곡아티스트원곡원 아티스트
「人間の証明のテーマ」조 야마나카"Hey Jude"Beatles
「キャンディ」하라다 신지"Michelle"Beatles







근데 일본은 표절하고도 매번 "아~ 잘 몰랐네요~ 어쩌다보니 비슷해졌네요~"라고 하는게 전통임

"일본이 이러한 특성을 가졌다는 것들 바탕으로"라고 이야기 한 이유를 알겠음?


앞으로 일본가지고 표절 없는 창의성 어쩌고 이 지랄 하는 병신들 보면 비웃어주면 된다

일본은 근본적으로 중국이랑 다를바가 없는데, 일본에겐 중국에게는 없는 미화능력과 포장능력이 있을뿐임

그래서 표절하고도 뻔뻔하게 그럴싸하게 포장해서 사람들을 속이는거지

일본요리 같은 것도 사실 별거 없는게 포장 능력이 존나 개쩌니까 존나게 미화해서 사람들이 미화만 보지 본질을 못봄 그래서 빠는거


아는게 많으면 일본의 허접함을 볼수 밖에 없고,

일본을 잘 알수록 일뽕을 할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