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바이럴좀 돌린거같던데


진짜 구라안치고 일본음악의 현실을 보여주는거임


정신지체아들 모아다가 학부모들도 싹 불러서 


학습도우미 선생이 어거지로 반복학습 가르쳐서


학부모들 앞에서 재롱잔치 떠는줄알앗음



그니까 저런 개 병신 씨발 개씹덕 오타쿠같은


좆같이 냄새나고 열등한 노래나 쳐 만들면서


세카이 세카이 ㅇㅈㄹ 하고있다는거임



내 일생동안 쪽본음악이 세카이에서 먹힐일은 일어나지 않을거란 확신만 얻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