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2차대전까지 태양신을 받드는 종교국가 였음

패전후 미국이 이 새끼들 20세기에도 종교국가 짓 하는거 보니 너무 미개해서 국가신토를 국교에서 분리시켜버림

그래서 명목상으론 별개의 종교로 분리되긴 했는데, 지금도 정부 배후에서 역할 하고 있음


신토교 기반의 종교 광신 사상으로 무장한 애들이 모여서 '일본회의'라는 정재계 수뇌부들 모인 단체를 만들었고

이 일본회의가 현 일본을 뒤에서 좌지우지 한다

자민당 대부분이 일본회의 회원이고 정재계 유력 인사들도 회원이라 극우들 활동 자금이 다 여기서 나온다 해도 과언이 아님


아무튼


덴노가 제사장이라고 짚은 부분에 대해 설명하겠음


일본은 새로운 덴노가 즉위할때, 왕정국가처럼 대관식 같은걸 하지 않는다

제사장으로서 신내림을 받는다

아마테라스를 덴노의 몸에 현현하는 의식을 치른다

그래서 일본의 사상상, 모든 덴노는 동일인물이다

아마테라스를 현현한 하나의 존재가 사람의 육체를 바꿔가며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어서 사실상 한명임

일본의 덴노는 옛부터 지금까지 단 한명이고 옛부터 있던 덴노가 지금의 덴노다

그래서 현현식 이전엔 개인이지만, 그 이후에는 개인이 아니게 된다


그럼 일본의 국기의 빨간 동그라미는 무엇을 의미할까?


자신들의 근원이자 자신들의 위에 있는 태양신을 상징하는 태양임

일본애들의 그 어처구니 없는 자기들만 특별하다는 인식도 그 내재된 종교망상에서 옴

지구상 유일의 태양신의 선택을 받은 선민인데, 지구의 유일한 귀족이니까 당연히 더 고결하고 우아한 민족이라 믿는거지

의식적으로 이렇게 생각은 못하는데, 무의식에 이러한 사상이 깃들어 있어서

"사계절은 일본에만"이나, "일본은 수돗물을" 같은 소리들을 하는거임


그러니까 일본 애들도 사계절이 다른 나라에도 있다는건 알아

근데 일본의 사계절을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왜? 자기들도 명확히 말을 못함

근데 그냥 '태양신의 가호를 받은 우리들의 사계절이 신의 가호가 없는 다른 나라들과 같을리가 없잖아'라는 무의식적 사고라 생각하면 편하다


그럼 욱일기는 무엇을 의미할까?

잘 모르는 일뽕이들은 욱일기를 예전에는 행운을 기원하는 상징이기도 했어서 침략적 의미가 없다고도 하곤 한다

근데 잘 생각해보자


국기의 빨간 원은 태양을, 근본적으로 태양신인 아마테라스를 상징 한다

아마테라스에서 광채가 뿜어나온다

'신의 힘이 우리를 비춘다' -> 신의 가호를 의미하니 복을 기원하는 상징이 된다

'신의 힘이 뻗어나간다' -> 신의 택함을 받은 민족이 그 영향력을 다른 영토에 끼치는 것이니 성전을 상징하는 의미가 된다

2차대전때 카미카제를 왜 했을까? 자기들은 신의 택함을 받았거든

그래서 전쟁에서 종교망상과 유사한 비이성적인 행동들을 한거임 카미카제의 '카미'가 신을 의미하는건 알지?

일본애들은 2차 세계대전을 일본이 전세계로 아마테라스의 광채를 뻗어내는 성전이라는 무의식을 품었을거임


일본이 외교 관계에서 이해가 안되는 행보를 벌이는 이유도, 본질이 종교국가라서 그렇다

일본이 자국의 과오를 인정하는건 일본인 입장에서는 '신성모독'인거야 종교국가니까

진짜로 자기 신에 대한 모독인거임


여기까지 보면 사실상 일본은 '지하드'를 벌이는 중동의 이슬람 극단주의자들과 다를바 없다는걸 알수가 있다


좀 더 세세하게 짚어주면 재미있을 것들이 많은데 귀찮아서 싹 다 쳐내고 대충 적었으니 알아서들 각자 조사해보시던가들 하셈






이 둘이 본질적으로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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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미개함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