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주 검찰총장 켄 팩스턴(Ken Paxton)은 스포티파이, 애플 뮤직, 판도라, 아마존 뮤직,
 유튜브 뮤직 등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들이 특정 곡이나 아티스트,
콘텐츠를 인위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뇌물을 받는 소위 '페이올라(Payola)' 스킴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이걸로 K-POP이 지금까지 해왔던 숫자 부풀리기가 들통나면 정말 큰일 나겠네요. ㅎㅎ


솔직히 말해서 한류 같은 건 조작과 국책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한물간 콘텐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