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글로벌호구임 ㅋㅋ 

이집트나 중남미같은데서 존나 털리고 바가지쓰고다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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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피라미드뷰의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 일본인썰 더 풀면 


이날 


나는 페루여자랑 같이 다니면서 이집트인들과 100원단위 바가지 갖고도 개싸움하면서 또 이집트 대박물관 스타벅스같은곳은 또 빠짐없이 다니며 돈쓰는 짓을 하고왔고


오는 길에 왓츠앱으로 연락온 일본인은(루트가 달랐음) 하루 종일 바가지에 개털린상태였음 내가 같이 밥먹자고 함 


중국인은 나와 페루여자가 같이다니자고 한 제안들을 거절하고 하루종일 늦잠자다 산책하고 돌아왔더니 사람들이 음식 한가득 싸들고 와있어서 그냥 저녁밥 잘 얻어먹고 같이 저 석양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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