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만 켜면 일본어 하면서 애교떨고 있는 한국아이돌을 보면서
일본어 기를쓰고 배우고 일본에서 돈벌고 싶어서 아둥바둥 거리는 거 보면서
측은하기도 하고 그렇데요
보편적인 한국인들은 그냥 일본애들한테 별 관심이 없음
사나나 사쿠라같은애들보면서 그렇게까지 생각은 안하는데 혹시 정신병있음?
보편적인 한국인들은 그냥 일본애들한테 별 관심이 없음
사나나 사쿠라같은애들보면서 그렇게까지 생각은 안하는데 혹시 정신병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