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의식이 묻어있다는건 피해의식이 생겨날만한 경험이 있었단 소리임
지극히 당연한건데, 이런 인과와 인간의 심리구조외 작동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면
현재의 모습으로 과거를 유추할수 있다
새로 나타난 다중이 병신은
꼴에 정신승리를 추출하기 좋은 스탠스를 취하며 승리를 추출하기 좋은 컨셉을 가져온거 같은데
메타인지가 처참한 애들은 생각하는 방식까지 가장할 순 없거든
아무리 정중한듯양 여유로운양 말해봐야
말이 쓰여지게 만드는 사고의 흐름에 묻어있는 피해의식적 인지와 각 인지요소들이 비약적으로 연결되도록 만드는 본인의 특수성은 속이기가 어렵다
지만한 좆밥이들 수준에서나 통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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