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 or 평범한 애들은 한국 좋아하는 애들 많음...

막 방학때마다 한국 여행가서 경복궁 한강공원에서 사진 찍은거 인스타에 올리고 그럼.

내가 한국 갔다와서 버터와플이나 약과 같은 거 선물로 주면 엄청 좋아함.


반대로 한국을 싫어하는 애들도 있긴 함.

그런 애들은 정말 예외없이 아싸거나 오타쿠인 애들임...


본인도 일본 살고 있고, 나름 일본 좋아하는 사람인데, 이건 직접 눈으로 목격하고 경험한 팩트임.

내 아이피 검색해보면 일본 집피인거 확인할 수 있을 거임.



번외) 중년들은 한국이라는 나라 자체에 대해서는 반감을 갖고 있는 경우도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문화는 좋아하는 경우가 꽤 많음. 한국 음식이라던지 드라마라던지... 특히 아저씨들 한국 대하사극 엄청 좋아하시더라. 환갑 다 되신 분이 대조영, 육룡이 나르샤, 제왕의 딸 수백향, 무신 재밌게 봤다고 나한테 막 열성적으로 이야기하시는데 깜짝 놀랐음 ㄷㄷ... 심지어 그분은 한국 현대극도 좋아하셔서 나의 아저씨, 미생, 호텔 델루나, SKY캐슬은 명작이라고 한국인인 내 앞에서 열변을 토하셨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