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럽코만화보면 거의 정형화된 밈인데
길거리나 해변에서 여주가 껄렁한 무리들한테 헌팅당하고 실랑이하다가 남주 나타나면서 물러나는 식의 밈이 많은데
한국이라면 80~90년대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설정인데 유난히 많이 반복됨. 그중엔 거의 성희롱에 가까운 수위에 강간 5분전 느낌까지
이 밈이 없는 일본만화는 거의 본 적이 없음.
첨엔 만화니까 현실과 동떨어진거겠지 했는데 유난히 많으니까 진짜 현실도 어느 정도 반영한건가?싶음.
진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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ナンパ 많지 ㅋㅋ
실제로 번화가 같은 곳에서 금발태닝하고 헌팅(난파)하는 애들 많음 ㅋㅋㅋ 오사카 도톤보리쪽 가면 꽤 흔하게 볼 수 있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