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을 보면 렛잇고가 대표곡이라고 볼수있는데
가창력보다는 환상속의 세상을 노래한다는 느낌이 듬
케데헌은 처음들었을때는 실감이 안드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수록곡들이 상당한 가창력들을 폭발시켜야 되는거 같음
그래서 뮤지컬 영화로서 200% 충실하다고 생각함
이런 부분들이 굉장한 장점이고
롤모델이 될수있는 부분인거 같음
겨울왕국을 보면 렛잇고가 대표곡이라고 볼수있는데
가창력보다는 환상속의 세상을 노래한다는 느낌이 듬
케데헌은 처음들었을때는 실감이 안드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수록곡들이 상당한 가창력들을 폭발시켜야 되는거 같음
그래서 뮤지컬 영화로서 200% 충실하다고 생각함
이런 부분들이 굉장한 장점이고
롤모델이 될수있는 부분인거 같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