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 입장에서는 일본이 ㄹㅇ 넘사일것같은 존재였는데


막상 붙어보니 생각보다 약하다는걸 안거지 ㅋㅋ



강하다는 일본 소부장도 막상 이번 슈퍼사이클에서 까보니


가격결정력 없는 하청에 불과하다는걸 깨닫게 되고




일본은행의 자산이란것도 일본이 세계의 금리와 반대로 가다보니


세계가 고금리일때 일본만 저금리니까


저금리에 빌려주는 자금이 당연히 많을수밖에 없고


그게 자산으로 잡히니까 외국인의 자산도 일본은행의 자산으로 잡혀서 커보일뿐이라는것




맨날 도쿄가 얼마나 큰지 국뽕빨고 다니지만


서울 일극집중 해소하려고 국가적인 역량을 동원해 똥꼬쇼하는 한국 입장에서는


저렇게 도쿄에 인구 쳐몰린게 뭔 자랑이라고 뽕빨고있나 의아한 생각도 들고



일본의 대외자산 타령을 자주하던데


현재 해외투자가 늘어나고 공장도 해외이전이 활발한 한국의 현 상태를 볼때


아 그래서 일본이 대외자산이 많은거구나 


저거 국뽕할게 아니구나 깨닫게 되고




아무리 좋은 사이클에 들어왔다지만 일본 인구의 40%정도 되는 국가에


경상수지로 지는건 생각보다 존나 약하네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네 ㅋㅋ



한국이 1인당으로 계산되는 지표들은 거의 다 재꼈는데


이 추세면.. 걍 1인당 말고 전체 지표들도 따버릴수 있겠는데? 생각도 드는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