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로 뭘 꼬라보냐고 거리고 난 쿠팡 알바해서 어쩔 수 없이 마주쳐서 시선을 바로 다른대로 돌렀는데ㅋㅋㅋㅋㅋ 심지어 같은 직원임.


한국인들 좆같은 게 같이 일할 때 내가 더뎌서 느리면 "잘하긴 하는데 속도를 더 붙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음^ 이럼. 


내가 일할 때마다 이새끼 죽일까 생각한 적도 있는 놈 있는데 

개새끼가 전라도 사투리 쓰면서 일을 빠른 빠른하게 잘하더라 


내가 잘 못하니까 이새끼 얼굴이 찌그러지더니 허공에 주먹을 때리며 나한테 존~~~~나 크게 소리 지르는데 정말 죽이고 싶음. 계속 저러는데 작업 반장은 뭐라 안함. 오히려 네가 못하자나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