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암서사,감정과잉 절제하면서 주제의식 확실하고
서사를 노래에 담아내면서 동시에 노래를 통해 성장하고
색을 활용한 상징적인 구도를 미장센으로 곳곳에 배치하고
중요 가사마다 화면연출로 의미를 드러내고
영화 꽤나 봤는데 난 이제껏 이런걸 본적이 없어요
애니라고 내려치기 당하는 감이 좀 있네
발암서사,감정과잉 절제하면서 주제의식 확실하고
서사를 노래에 담아내면서 동시에 노래를 통해 성장하고
색을 활용한 상징적인 구도를 미장센으로 곳곳에 배치하고
중요 가사마다 화면연출로 의미를 드러내고
영화 꽤나 봤는데 난 이제껏 이런걸 본적이 없어요
애니라고 내려치기 당하는 감이 좀 있네
영화가 끊을 틈없이 딴생각 할 새없이 스피디하게 이어짐 시간순삭
ㅇㅇ 맞음 균형잘맞춘드라마임 - dc App
새로운 교과서 보는 느낌임
스토리가 빈약하다고 까이는데 내생각엔 러닝타임안에서 조화롭게 적절히 덜어내고 완급조절한 작품이라 생각함
스토리 빈약하다는 건 행간을 못읽어서 그렇다고 봄 그걸 드러내는 연출이 미흡했다고 하는 건 그럴수 있음 예를 들어서 막곡 부를때 진우를 비추는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는 애들은 결말이 납득이 안갈수밖에
뭐 영화는 대체로 스토리가 중요하니깐, 스토리를 안볼순없지만 비전문가라 뭐라 평가하기는어렵고 입장에서 빠르게 전개되는 와중에 끝까지 몰입하게 볼수있는것만 해도 분명히 뭔가 대단한거겠지 라고 생각함 취향도 아닌장르는 끝까지보고 재밌었다 이런생각들었으면 그냥 좋은영화라 생각함
뮤지컬영화의 새로운 표준이라 생각됨.애니고 실사고를 떠나서 뮤지컬특유유의 뜬금없는데서 노래하는 오글거림을 없앤게 최고의 업적이라 생각된다. 음악성적만봐도 대단한건데 오히려 애니라고 한국k팝이라고 사대주의에 찌든 우리에게 저평가되었다는 생각이든다. ㅡㅡ
지금껏 본 영화 중에 젤 재밌더라. 타이타닉말고는 영화 두번 안봄. 타이타닉도 지겨워서 마지막만 돌려 봄. 근데 이건 계속 처음부터 끝까지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