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암서사,감정과잉 절제하면서 주제의식 확실하고

서사를 노래에 담아내면서 동시에 노래를 통해 성장하고

색을 활용한 상징적인 구도를 미장센으로 곳곳에 배치하고

중요 가사마다 화면연출로 의미를 드러내고


영화 꽤나 봤는데 난 이제껏 이런걸 본적이 없어요

애니라고 내려치기 당하는 감이 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