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외노자들 수컷들 천지인 공단 풍경에 문화충격,
그리고 알 수 없는 미묘한 공단냄새 때문에 생리적 충격,
정말 트라우마 그 자체 였었다.
이제 대학로 한성대 성신여대생들이 만들어주는 풍경과
거리의 아름다운 여대생들이 뿜어내는 향그러운 내음에
정말 정왕풍 트라우마 상처가 저절로 힐링 되더라.

공단 좆소 노예들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