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지들이 1류 명문대새끼도 아닌데 존나 훌리짓하면서 지들보다 훨씬 잘난대학에 비비는 새끼들 개좆같음.

특히 수원대이랑 산기대같이 3후반~4초반쯤 되는 대학이면 대부분 지 밥벌이, 혹은 지들 가족들 밥벌이 간신히 하는 새끼들인데 인가경이나 심지어는 건동홍에 비비는 새끼들보면 존나 토악질나온다.

그냥 3,4등급 대학이면 3,4등급답게 걍 조용히 산업기사랑 여러 자격증이나 공부해서 좋은곳 취업해서 자랑하는건 좋아. 여기도 나름 교수님들이나 학교 시설들, 그리고 학생들 질적수준은 그렇게 덜떨어진 편은 아니니깐 말이야.

근데 간신히 추합 겨우맞춰서 문닫고 들어온 새끼들이 1,2등급 대학에 비비면서 존나 무시하는데, 현실에서 종종 마주치는데 개좆같아서 여기에 글좀 싸지른다.

걔들은 우리 일어나기전에 일어나고, 우리가 한참 자고있을때 간신히 잠드는등, 우리보다 훨씬 더 노력해서 들어간 애들인데 그따구로 무시질 존나하면 걔들뿐만 아니라 다든애들도 덩달아 우리들보고 수준낮다고 폄훼할건데, 그렇게 학교 수준이 점점 나쁘다고 인식박히는거야.

그래도 여기는 공대같이 쌘쪽은 다들 나름 중상위권 이상쯤은 되야 들어가는건 맞는데, 훌리짓하면서 나이 20넘게 처먹고 정신 안차리고 그러면 니들이 학교에 먹칠하는거고, 선후배와 동기들, 그리고 교수님들에게 미안하지도 않냐?

아무튼 홧김에 어그로성 글을 몇번 싸지른적이 있는데, 너희들이 받아줄지에 대해서 관계없이 그거에 대해서는 미안하다고 하고싶어.

아무튼 산기대든 수원대든, 기타 3,4등급 대학다니는데 훌리건해봤자 별 좆도 이득없으니, 다들 열심히 공부해서 학점관리 잘하고 자격증 여러개 잘 따둬서 사회에서 서로 성공한 채로 웃으면서 지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