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학교이름 다 공과대로 지을 때 공학대도 뭔
현장에서 돌릴 애들 키울려고 학교 만든건데 공과대 이름은 취지에 안맞다나 뭐라나
그래서 공학대라 했다던데 결국은 이름도 받을 자격 없다고 미달된 꼴 아닌가?
다 떠나서 나가면 아무도 못 알아듣는 이름에 공학을 남녀공학으로 오해 안하면 다행이지
이름 바뀐 것도 2년인가 3년 지났나 이제 최근도 아닌데
공대 부심은 인서울이나 상위권 공대 애들이 보면 기도 안찰 확통사탐+탐1 지원에 백분위 70초반 추합권 60대 따라지에 가만히 있는 수원대랑 비교하면 울부짖기나 하고
진짜 학교 내에서 뭔 사상을 주입하는건지 걍 모든게 미스테리인 학교임
어디아픔?
교명같은 이상한 쪽에 뽕차있는 머리 한구석 아픈 애들보다 지극히 정상이라 생각함
나사공인데 입결이 저꼬라지면 답없지 ㅋㅋ
한국공과대로 박으면 나머지 공과대 이름달고 있는 곳에서 반발함 ;
매일같이 공장매연 쳐마시고 바닷바람 많이 맞다보니 이런 훌리짓이라도 하는거지ㅋㅋㅋ 아 좀만 더했으면 나도 한서삼 인가경 가는건데 라는 탄식하면서 ㅇㅇ
솔직히 교명은 경기과학기술대학교가 낫지 경과기 흡수하고 교명 뺏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