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1학년 때 세상 모르고 훌리짓 좀 하다가 어른들 몇번 만나보고 군대 가서 사람들 반응 보고 사람들 많이 만나면서 현실 깨닫고 

현타+취업 현실 깨닫고 20중반 되면 훌리짓 조용히 사라지는데


얘넨 말하는거보면 죄다 신입 애들 같지도 않고

진짜 밖에 안나가고 방구석에서 이짓거리만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