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167(공학대, 수원대 라인)이 165~166(강남대, 안양대)은 선 긋고 무시하면서


깔창 5센치(공단명세 같은 허위자료)무지성으로 박고 나름 170 초반(인서울)은 된다고 이정도는 된다고 인정해달라고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수만휘 지식인 열등감 표출 홍보물) 귀에 박다가


그중에 누가 님 깔창 티나요(실제 입결)ㅋㅋ 라고 하면

그냥 넘겨도 되는 걸 못 넘기고 뭐라하는거보니 부러워서 괜히 시샘한다 자기 할 말하고 귀 닫는 상황이네


남들이 봤을 땐 누가 봐도 167이고 한심해보이고 그런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