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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하는 38세 인도계 신인 돌풍…디샌티스 제치고 트럼프 쫓는다도널드 트럼프(77) 전 대통령이 지지율 50% 이상을 유지하며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2위 자리를 지켜온 론 디샌티스(45) 플로리다 주지사를 제친 젊은 정치 신인이 등장하면서다. 15~16일 여론조사 회사 카플란(Kaplan)이 공화당원 1093명을 상대로 한 조사에서도 라마스와미는 11%, 디샌티스는 10%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16일 폭스뉴스가 공개한 여론조사에서 트럼프를 지지한다고 응답한 이들을 상대로 "두 번째로 지지하는 후보는 누구인가"를 물었을 때, 디샌티스라고 응답한 비율은 37%, 라마스와미라고 답한 비율은 22%였다.dcnewsj.joins.com디샌티스는일단 제겼다는데...
인도인이래.
대만모든가정무장시키자는 주장을 하는거 봐서 내 생각엔 네오콘 숙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