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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뉴욕 브루클린 박물관 수장고에서 공개된 조선의 투구

독수리 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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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익선관으로 추정된다고 하는 모자는 내가 볼때 아니다

겨우 용의 발톱이 4개임.

세종이 첨에 발톱 4개인 사조룡 용포를 입다가 명에게 발톱 5개인 오조룡 용포를 입기 시작했다는데 사기고


서울에 환구단(왕이 하늘에 제사지내는곳)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황궁우인 곳이 있거든. 아무때나 찾아가봐라

천장에 용 두마리 있는데 발톱이 무려 8개인 팔조룡임

중공 북경에도 황궁우가 있고 마찬가지로 천장에 용이 있다. 발톱 5개인 오조룡임

과거 중공땅에 있던 황제라던 애들이 오조룡 사용했고 일본은 삼조룡

근데 무슨 명에게 허락을 받아서 오조룡을 입었다고 사기를 치노


뭐 그건 그렇고 익선관이라는 모자 잘 봐라

독일 나치 마크임

현대 역사 전부가 다 사기거든

그러니 일본이나 중공이나 미국이나 유럽이나 교황청에서 대조선 유물이나 책을 절대 공개안하는거지


영국, 미국, 유럽등 대조선 붕괴시킨 해적떼들이 조선 상징들 가지고 가서 변경시켜서 원래 자기들것처럼 사용하고 있음

흑백 체크무늬도 조선시대 음양을 상징해서 만든거

피라미드도 마찬가지고







[단독]‘뉴욕서 만난 제왕투구와의 특별한 인연’… 혜문 스님 감격


2013.02.17.


“그동안 생각했던 제왕 투구의 모습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유물입니다.”

조선시대 제왕의 투구가 처음 공개된 지난 12일 오후 브루클린 박물관의 수장고 스터디룸에서 혜문 스님은 “오랜 세월 제왕의 투구와 갑옷을 찾기를 소원했는데 오늘 마침내 그 꿈을 이뤘다”며 합장을 하며 감격을 이기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현존하는 제왕의 투구는 일본 도쿄국립박물관에도 소장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아직 그 실체가 전문가들에게 공개된 적이 없다는 점에서 브루클린 박물관의 투구와 갑옷이 공식 확인된 유일한 유물로 평가받고 있다.

혜문 스님은 “그동안 머리로 상상하고 가슴 속에만 두었던 제왕의 투구가 실제 모습과 완벽하게 일치해 말할 수 없이 기쁘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제왕의 투구는 지금까지 현존하는 유물이 확인된 적이 없고 기록도 남아 있지 않아 스님은 오랜 연구와 고증 작업을 통해 제왕 투구의 실물을 그려왔다고 털어놓았다.

근 90년만에 모습을 드러낸 제왕의 투구와 스님의 만남은 실로 특별한 인연이 작용했다. 지난 2009년 브루클린 박물관에 조선시대 투구가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스님은 지난 3년 간 두 차례나 이곳을 찾아 특별 열람을 신청했지만 잇따라 거절됐다.


지난달 보스턴 미술관에 소장된 부처님진신사리 환수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다시 미국에 온 스님은 보스턴 미술관을 방문했다가 우연히 아시아 미술 담당 조앤 커민스 큐레이터를 소개받게 됐다.

두 번 다시 없을 기회임을 직감한 혜문 스님은 그 자리에서 투구와 갑옷을 보여줄 것을 간곡히 요청, 마침내 특별 열람을 허락받았다. 브루클린 박물관은 휴관일인 화요일에 혜문 스님 일행을 위해 통째로 시간을 내주었다. 외부인에게 결코 공개하지 않는 수장고로 직접 안내, 투구와 갑옷을 보여주고 12세기 고려청자의 걸작품 청자 연꽃 모양 주전자 등 박물관이 소장한 국보급 한국 문화재들을 장시간 소개하는 친절을 베풀었다.

브루클린 박물관이 소장한 한국 관련 유물은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보다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한국관은 일본관의 3분의 1 크기로 협소하지만 한국 유물을 정비하여 2015년 대대적으로 재개관할 예정이다.


이날 제왕의 투구와 함께 공개된 나머지 두 개의 투구도 각각 대원수(제왕)와 원수(장군)의 것으로 추정되는 엄청난 유물들이다. 이른바 용봉문두정투구(龍鳳紋豆釘甲)로 불리는 대원수 투구는 상단에 넝쿨무늬와 만자(卍字) 무늬가, 하단에 넝쿨무늬와 봉황 무늬가 투각돼 있고 이마덮개 부분에 큰 덕(德)자가 부조됐다. 날개를 다는 걸개만 없을뿐 이마 부위엔 중앙의 여의주를 향하여 좌우에서 비룡이 날아드는 형상을 새겨 한눈에 보아도 제왕의 투구임을 알 수 있다.

투구와 짝을 이룬 밝은 홍색의 갑옷은 어깨에 일체형의 용형상 견철(肩鐵)이 달려 있는데 용머리를 누르면 입을 벌렸다 다물도록 설계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목 주변은 택사잎에 꽃무늬 장식을 더했고 가슴 중앙에 해태 모양의 단추를 달아 여밀 수 있게 했다.

혜문 스님과 동행한 미주불교문화원의 김정광 원장은 “값을 따질 수 없는 우리 민족의 보물들을 늦게나마 확인하게 돼 너무도 다행스럽다”며 “가까운 시일 내에 일반에 공개도 하고 본국에서도 전시되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단독]‘뉴욕서 만난 제왕투구와의 특별한 인연’… 혜문 스님 감격 (naver.com)







'세종 익선관' 발견이 갖는 의미는


2013.02.27


조선왕실 복식사와 훈민정음 연구에 이정표 될 수도

세종대왕 유물로 추정되는 익선관의 발견은 진위가 명확해지면 한국사 연구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먼저 이는 임진왜란 이전의 조선시대 유물 그 자체로서 큰 의미를 가질 뿐 아니라 당시 임금의 복식에 대한 직접적인 고증 자료가 될 수 있다.

익선관을 공개한 경북대 이상규(60·전 국립국어원장) 교수는 "임진왜란 이전의 조선시대 유물은 현재 거의 남아 있지 않다"며 "이는 왕실 임금의 복식사 연구에 중요한 사료이며 특히 익선관의 복원, 자수의 변천과정, 익선관 문양의 변천을 연구하는 데 결정적인 단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더 중요한 것은 익선관 내부에 들어 있는 훈민정음 판본 관련 자료다.


이 교수 등 연구팀은 훼손을 우려해 익선관을 아직 해체하지 않았지만 내피인 도류사에 비치거나 내피가 닳아져 일부 드러난 내부 훈민정음 자료를 제자해 기록으로 보고 있다.

또 익선관이 사용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시점(1444년 이전)으로 미뤄 현재 원본으로 알려진 간송미술관 소장 훈민정음 해례본(1446년 간행)보다 시대적으로 더 앞선 목판본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연구팀은 내다봤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 자료는 훈민정음 해례본 이전의 훈민정음 제작 상황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사료가 될 전망이다.

연구팀은 추후 문화재청 등과 협의해 익선관을 해체하고 그 안에 든 훈민정음 판본을 본격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이 교수는 "익선관의 훈민정음 판본은 훈민정음 해례본의 완성 과정을 규명하는 고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세종 익선관' 발견이 갖는 의미는 (naver.com)